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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한 작별 /please! /기쁨과 절망 /가장 맛 있는 사과 이야기 /봄비 나그네/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07 15:45
조회
3
"간절한 작별
-지겁고 찌겨운 이별-


하늘이 찬란하니 따사롭다
그대 찬 바람이여
지겹게 진저리 치게 사랑하는 님이여
이제 그만 헤여질 때
다시 좋은 만남을 기약하며
손이나 한번 잡아 보고 헤여지세, 그려
*잘 꼬셔야 한다 ,다시 돌아 오면 ,,생각함 해도
노숙바람의 아주 특별한 곤조

수고 했쑤다
때때로 섭섭함이 왜 없으리오
미쳐 돌아 버리것 같은 ...
덕분에 또 세로운
정말 신나는 체험을 함께 했쑤다
동지여!!


ㅋㅋ
한푼만 닷 컴 케알이 마지막 보류라 했는데
시장 꼬지가 마지막 이라 했는데
지하철 꼬지는 죽어도 아니 할 것이라 했는데
ㅋㅋ 흐흐흐 삶이 무엇인지
정말 마음 맘으로 생이 이여 지는 것이 아님을

그래도 꽤 많이 건졌우다
웨스퍼링 호프
희망의 속삭임 영어 버젼
18번 가고파는 더 업이 되였고
초혼 /기다리는 맘 /엘 콘드라 파사
그린그린 그레업 홈
딜라일라
좀 미흡하지만 더 영 원스
꽤 많이 건졌군요

두만강과 백마강 영어버젼으로 ..
신라의 달밤도

그 보담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돈
넓고도 무수히 널린 나와바리
무한한 가능성의 수입
가장 안전하고 온전한 쨥


자유를 더 자유롭게 하는 그 무엇
더 높은 가치를 위해서는 작은 일에서 벋어 나야 함을
이 계절은 후회없는 내 한 때가 될 것입니다
함께한 님이여 감사하오

젊은이들의 현장 기부문화 빈곤
우리들의 가난에 대한 이해와 기부와 외곡
정말 이해 되수 없고 용서 할 수 없는 짓꺼리
그 찌라시 넘 들의 잡폐들 ....
등등 풀어야 할 문제들
참 좋은 공부방으로 인도 해 주신
님의 깊이와 넓이을 가늠 할 수 없는 님이여


이제 그만 잘 가시오
정말 수고 많았쑤다
다음에 좀 다른 모습으로 만났으면
폼 나는 곳에서
폼 나는 모습으로
폼 나는 이야기로
님도 그 앙칼지고 싸나운 눈총과
가시빨 선 말과
차디찬 입술과
미쳐 돌아 버릴것 같은 상어 이빨일랑 개비하시고

제발,
찬란하고 찬란한 온화하고 따스하신 평화의 모습으로

악수로는 도저히 도때체 썹썹하구요, 쓰발~
한번 마지막으로 홀딱 벋고 부둥켜 안고 뒹굴어 봐 cx8!
다시는 안 보기로 울어 봐, 어때 ... So,bea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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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Please! just,just please.
So,beat it!
Please,just go,So don't com back!
I was want a stay
in there hear as let it be
So,beat it off!
Please,
I hope I never see you on again, The you!


부탁합니다!


부탁합니다! 정말 진정 부탁 합니다.
제발 꺼져!
제발 가 주세요,제발 돌아오지 말세요.
난 이곳에 머물고 싶어 ,네 멋에 겨우 이곳에서
제발 멀리 떠나 줘
부탁이야
나는 꼴도 보기 싫어 다시는 ,당신을!
**
번역기 없이 작문 해 보았다
삐틀즈린 레잇삐렌 마이클 짝쓴린 삐릿(꺼져!)등등
팝쏭을 인용하여
팝송 10곡 정도만 완전하게 이해하며 네티브와 대화 충분하겠다는 셍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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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 절망



기쁨 그 환희
절망 그 좌절
멀리 있지 않나니
딱 한뼘의 차이로 구나


천원 짜리 10장 묶어 넎는 기쁨
100원 짜리 동전 중에
500원 짜리 골라 내는 기쁨
꼬지의 기쁨 중에 가장 큰 기쁨

아주 가끔
오, 마이 갓!
갓 더 파더 만원 짜리의 기쁨
아주 가끔
O,my got!
God The sun 오천 짜리의 기쁨
subway 기쁨 중
이 이상의 환희의 기쁨 어디 있으랴

목이 쉬여 노래는 안 나오지
beging in mony는 can't
씹레일 한줄 다 쳐도 딱 동전 두닢
아휴,
이짓을 어찌해

이상타,
정말 이상타!
꼭 끝날 때는 2만원을 체워 주신다
그 거룩함이
참 이상코 이상타

어제도
도데체 너무 힘들어 안돼겠다
천원짤 7장하고 동전 좀 돼니
피씨피는 되였으니 그만하자 하고
동묘역에 내리려 문앞에 서 있는데

왠 걸
왠 쎄까만 검은 손이
만원 짤 하나를 모자에 넣어 준다
훼스퍼링 홒,굳 !하며
땡스 베리베리 땡스 마취!
쏘,마이 송 프라나운시 와이
유 히어랜 언더 스탠
굳 자스트 퍼팩 !

아,
이제 영어 발성에 대한 이해가 좀 되여 간다
아주 중요한 단서를 발견하였다
우랄알타이어와 히브리어의 중요한 차이를
동서양 문화의 모던 차이가
여기에서 발원 되지 않았을 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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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맛 있는 사과 이야기


엄마만 잡을 수 있는 높이의 선반
그 위에 사과 한 알
아마 나의 몴으로 올려 놓았을 사과 한 알
베게 위에서 발 돋음을 해도 안 닿는 사과 한 알
고민 고민 긑에
몽둥이 대용 빗잘루 끝으로
선반 밑바닥을 탁탁탁 두드려
기여코 이부자리 위로 떨구어 먹은 그 사과 한 알
ㅋ~죽여 주던 그 성취의 상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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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나그네


님은 나그네 이신가요
불현듯
때로는 꿈과 희망의 곡조로
때로는 절망과 분노의 읖소로
시작을 알수 없는 곳으로 부터
끝이 있을 수 없는 곳을 향해
머물지 않고 헤메는 나그네 이신가요

오늘 새벽은 시나브로 시나브로
아지랭비로 무심히 지나 시는구려
오가시는 내침에
희노애락의 모던 언어와 곡조를
다 담은 님의 봇짐을
살짝 엿 볼 수는 없는 것인가요

그래요
보면 뭐 해요
지금도 버거운데
무거운 짐만 더해 지는 것
아 오늘의 내님은
시나브로 시나브로 지나치는
새벽 아지랭 봄비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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