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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유산 /홍시- 부럭:인류 최고의 만능 발기제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07 16:17
조회
4
"공원 벤취에 누워
저 만치 담장 넘어 홍시를 보니
오랫 만에 가슴이 설레인다

고것 참
달빛에 살랑 사랑
발그스레 흔들리는 것이
참 맛있게 생겼다

저걸 그냥 반쯤 돌리며 똑 떨어지겠지
껍질에 침을 발라 살살 문데며
더 탱탱하니 발그레 지리라
살살 탱탱한 감촉을 즐기다
쪽 벌리며
아주 상쾌한 원초의 신음 소리를 내며
붉게 갈라 지리라

그래
쾐찮아
처음엔 다 그래
찢어 지는 아품이 없이 되는 일은 없어
''''

아 싱싱한 원초의 향기
혀를 박고 살살 빨면
아, 그 환희의 맛
탱탱한 것을 약간 눌르며 혀을 돌리며






유산


자식에게 유산을 물려 주시 싫어
현찰 11억원을 갈기 갈기 찢어 버리고 죽었다고
쯔ㅉ,


효도 계약서를 받고 상속을 한다고
쯔 쯔

세상이 변했는데 유산인들
상식과 양심을 짖니겨 버리 돈
황금만능의 세상 풍토를 탓하기만 할 것인가


잠시 꿈을 ㅜㄴ
만약에 내가 부자고 유산을 물려 줄 입장이라면



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푸ㅜㅜㅜㅜ

유산


자식에게 유산을 물려 주시 싫어
현찰 11억원을 갈기 갈기 찢어 버리고 죽었다고
쯔ㅉ,


효도 계약서를 받고 상속을 한다고
쯔 쯔

세상이 변했는데 유산인들
상식과 양심을 짖니겨 버리 돈
황금만능의 세상 풍토를 탓하기만 할 것인가


잠시 꿈을 꾼다
만약에 내가 부자고 유산을 물려 줄 입장이라면
내 개인의 역사
그것이면 족하다
그리고 완전한 자유를 주고 싶다

무책임한 방종인이 아닌

진정
책임있는 자유인으로














파도

이 순간은
희망도 꿈도 절망도 슬픔도 그리움도
이 탁 터이는 통쾌함에
이 시원한 찰라에
모던 것을 함께 묻어 버려라

대지와의 첫 키스를 위해
그 멀고 긴 버거운 여정을 견디며
최후의 숨을 몰아쉬는 저것에
내 영혼의 환영은 박수는
내 심장을 쫙 벌리고
저것을 몽땅 끌어 안고

함께 깨어지고 부서지고
쫙 퍼져 잠시 포말로 머룰다
그냥
시간의 모래 자국 속을 스며 드는 것

해와 달 그리고 별
함께 부서지고 깨어지고
대지와 키스를 마치면 그냥
스며 들면 그 뿐

갈매기 울어 주리라
연인들은 노래하며 거닐것이며
시인은 한잔의 소주와 함게
이 찰라의 인생을 함께 울어주리라








공원 벤취에 누워
저 만치 담장 넘어 홍시를 보니
오랫 만에 가슴이 설레인다

고것 참
달빛에 살랑 사랑
발그스레 흔들리는 것이
참 맛있게 생겼다

저걸 그냥 반쯤 돌리며 똑 떨어지겠지
껍질에 침을 발라 살살 문데며
더 탱탱하니 발그레 지리라
살살 탱탱한 감촉을 즐기다
쪽 벌리며
아주 상쾌한 원초의 신음 소리를 내며
붉게 갈라 지리라

그래
쾐찮아
처음엔 다 그래
찢어 지는 아품이 없이 되는 일은 없어
''''

아 싱싱한 원초의 향기
혀를 박고 살살 빨면
아, 그 환희의 맛
탱탱한 것을 약간 눌르며 혀을 돌리며
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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