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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네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07 16:28
조회
4
"나 몰랐네
영혼이 내 육신을 짊어 지시고
저 높은 곳을 향해
버겁게 버겁게 기어 가심을

내 육신의 그릇 속에
영혼을 닮고
내 이상을 향해
그렇게 그렇게 걸어 가는 줄


몰랐네
정말 몰랐네
이 따위 넘을 이토록 사랑 하심을

어쩌랴 이 일을
아아
어찌 해야 하나 이 일을
왜 일찌기 몰랐던가 이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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