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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08 09:52
조회
7
"만월


더 없이 검푸른 밤 하늘
모던 부드러움과 그림움을 품고
둥근 달 하나 덩거러니 떠 있네

이제 부터 또 깍고 깍아
조각배를 만듬인가 눈섭배를 만듬인가
그립고 아쉬움을 오라 가라 부름인가

모던 것은 차면 줄고
줄면 다시 차여 지나니
만월로 가는 조각배를 탐인가
조각배로 만월로 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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