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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08 13:04
조회
13
"봄비

강풍 바람의 갈대가 휘둘리던 이 뚝방에
그대 간지러운 손길이여
뭐 그리 한 없는 소근 그리움으로
굳게 엉퀸 지난 추위를 풀어 헤치는 가

교만한 이 나를 위해
봄의 영광과 축복을 위한 선물을 준비함이여
감사의 전률이여
님 또한 축복이여라

자 이제 지나 겨울의 앙칼스런 젖은 머리칼을
상큼하게 털어 버리시고
오랜 그리움 사뿐이 연록색 바람 타고 오소서

님은 나의 교훈이요 스승이며
애타게 그리며 기다리는 여인이니
상쾌한 샤워후 무지개 타고 건너 오소서
내 그대를 기꺼히 온 알몸을 다 태워 맞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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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가장 환경,문화 등등으로 가장 행복해 질 수 있는 조건의 사람은 ?
---가장 한국적인 사람
----사달 한국적인 사람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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