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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라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08 15:28
조회
5
"돌아 보라 -신형원 터 /개똥벌래 /박미경 이브의 경고



돌아보라 그 무엇이 있는가
자연 그 위에 사람
하늘 그 아래 사람
내 옆에 그 옆에 사람 그 이상 무엇이

결국은 내나라
결국은 내 역사
내사람 그 무엇이 있는가

우기지 말라
하늘 일은 하늘에 맞겨
땅에 일은 땅에게
결국은 사람
내 옆에 내사람 그 사람과 더불려

자유와 평화도
결국은 사람
내 옆에 내 사람 그 사람과 더불려



사후 세계에 빠진 한국학 학자 최준식 교수(61) 노년 / 직업 소식

2016.08.01.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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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 세계에 빠진 한국학 학자 최준식 교수(61):

사후 세계에 빠진 한국학 학자인이화여대 한국학 교수인 최준식 교수(61).

​종교인과 철학자와 문인들의 단골화두이고 인류의 태생과 함께 시작된 풀지못할 난제가 죽음에 관한 것이다.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은 “모든 것은 죽음과 함께 사라지기 마련 아닌가”, 이탈리아 미술가 과학자 사상가인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잘 보낸 하루 끝에 행복한 삶을 청할 수 있듯이 한 생을 잘 산후에는 행복한 죽음을 맞을 수 있다”. 미국의 시인 월트 휘트먼은 “죽음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일어날 수 없다”. 중국의 도가 사상가 장자(莊子)는 “삶은 죽음의 길을 따르는 것이요. 죽음이란 삶의 시작이니 어찌 그 근본이유를 알 수 있으랴, 삶과 죽음이 서로 뒤따르는 것이라면 나는 또 무엇을 근심하겠느냐“고 했다. ”천동설(天動說)(지구가 우주의 중심에 있고 모든 천체가 지구 주위를 회전한다)이 지배하던 시절에 지동설(地動說)(태양이 우주의 중심에 있고 나머지 행성이 그 주위를 공전한다)을 주장하면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았듯이, 사후세계를 얘기하면 비웃지만 실제로 존재한다. 사후세계를 인정하면 지금의 내 삶이 훨씬 여유롭고 풍족해진다“고 주장한다. 근사체험을 한 사람들의 증언이 차고 넘치는 데 사후세계를 부정할 수 있겠는가! 과학적 사고에 물들어 있기에 사후세계를 부정하지만, 실험할 수 없는 것은 비과학적으로 규정되는 것이다. ‘죽음 뒤에는 삶이 존재하는가!에 대한 문제는 실험할 수 없는 영역이니까 비과학적이라고 볼 수 있다. 과학은 ’주관적‘이란 것을 싫어한다.

사후세계 연구의 권위자인 고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박사는 “어쨌던 그들은 죽을 때 알게 될 것이다”라고 일축했다. 서양에서 죽음의 문턱을 경험한 ‘죽음 근처 경험자(Near-death Experience)를 동양에서는 ’근사(近死), 임사체험‘이라고 번역했다. 미국의 의사인 레이먼드 무디가 150여명의 근사 체험자를 만나 정리한 <잠깐 보고 온 사후의 세계(Life after life)>란 책(1935년)을 출간한 이후다. “체험자들은 우선 자신이 죽었다는 말을 어디선가 듣는다. 영혼이 몸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느끼고, 빛의 존재를 느끼고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과정을 겪는다. 이윽고 어떤 경계에 다다르면 깊은 평안함을 느끼는 것으로 귀결된다”.

체외이탈 경험은 “목숨이 경각에 있는 사람의 의식이 몸을 빠져가 자신의 몸이나 주위사람들을 보는 체험을 말한다. 정신세계의 단계를

전인격적(Pre-personal)-물질과 생명의 단계,

인격적Personal)- 마음의 단계

초인격적(trans-presonal)-혼과 영의 단계로 나눈다.

우리의 의식이 3차원적(감각의 차원)에서 넘어서는 영혼의 4차원적 세계로 넘어가는 과정인 영적인 안내자와의 만남을 ‘빛의 존재(Figure of Life)’로 불린다. 체험자들은 무모하고 이기적인 자기를 깨닫고 이타적 삶을 산다고 다짐한다. 일본은 삼도천이란 강을 이승의 마지막 관문으로 만나면 이미 타계한 부모가 서있는 것을 본다고 한다. 2012년 10월 뉴스위크는 뇌의학 권위자인 이븐 알렉산더 박사의 ‘사후세계체험기‘를 표지에 실었다. 뇌막염으로 7일간 뇌사상태에서 깨어나 근사체험을 주장한 그가 <나는 천국을 보았다(Proofof heaven)>는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 “죽음의 냄새가 나는 암흑세계를 지나 회전하는 관문을 통과해 중심근원을 만났다. 찬란하고 생기넘치고 아름다운 세계를 여행하면서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스웨덴의 신비자 에마뉴엘 스웨덴 보르는 영계는 비슷한 영혼들끼리 한 사회를 이루는 곳으로, 사람의 마음이 만들어 낸 이미지가 있는 곳이 영계인데 우리의 영혼의 파동을 지닌 에너지라는 주장. 영적 수준이 높은 영혼들은 깊은 사랑과 지혜가 있기에 그곳에서는 기쁨만을 느끼고 반대로 남을 해치고 욕심낸 영혼들은 비슷한 사람들만 모여 지옥과 닮아있다. 영계에서의 삶은 자신의 영혼수준에 맞춰 나타난다. 에너지 상태이므로 모습은 언제나 바뀌며 영혼에 결(파동이 있어서 생전에 친했던 영혼들끼리 그 결은 금방 알아볼 수 있다“

한국 사람들은 삶을 정리하기보다 집착한다.



식물성:

간, 심장에 좋은 음식은 모과와 취나물이고 오미자와 홍삼

아토피 다스림은 신장에 좋은 하수오와 서리태를 같이 쓴다. 간에 좋은 녹두도 아토피에 필료하다. 폐암과 폐결핵 예방에 표고버석, 폐를 튼튼하게 하는 삼지구엽초와 산약이다.





[출처] 사후 세계에 빠진 한국학 학자 최준식 교수(61) |작성자 까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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