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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08 15:33
조회
3
"진솔


쏟아 지는 그 햇빛처럼
휘감은 그 가을 바람 처럼
영혼을 텅 비우는 찰란의 그 유성 처럼
그리움으로 탁 메우는 그 달빛 처럼
이 시간을 그윽한 시로 흠뻑 체우고 싶다

그 무엇
그 어떤 것도 다 내 팽겨 치고
만냥 헤프게
만냥 어설프고 허접스레
게갈 스럽게 그윽한 곡조로 맘껏 젖고 싶다

너저분한것들
우쭐 한 것들
별 것도 아닌 것들 몽땅 다 팽겨 처 버리고
본능의 순수로 참 고백으로
영혼과 알몸의 자유로
맘껏 쎄려 박고 튕기고 돌리며 뒹굴고 싶다

..........................................................


지나온 모던 것들에 대하여 의심 스러워 졌고
무엇인가 새롭게 다시 시작하고 싶고
복잡하지 않고 단순해 지고 싶고
착한 사람보다는 죄을 안 짖고 싶고
치사한 짖을 하지 말고
유치한 년넘과는 어울리지도 많고
아는 것도 없지만 우쭐 거리지 말고
정의로운 사람고 어울리고
모르던 분야와 그 사람들과 교분을 쌓고
돈이나 명예 보다 인생을 사랑하고 싶고
노래가 좋아 졋고
시인이 되고 싶고
좋은 사람보다는 재미있은 사람이 되고 싶고
자유스런 인생으로 끝내고 싶다는 바램을 가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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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싶이 병원에서 나왔습니다
좀 띨띨합니다
보상 좀 받았습니다
우선은 감정을 추수리는 것
사고 트라우마 치유를 위해 기쁜 시간을 가지는 것이 최 우선이란 결론

신나는 음악과
신나는 댄스 곡에 춤을 추고 싶다는 욕망이 쏫구침

절대
심심하고 따분하게 지내면 안된다
그것이 시간을 탕진하는 가장 큰 죄다
돈은 이만큼 있습니다
나를 구원해 주십시요

님을 보는 순간
심심하고 따분한 것들 깨버릴 수 있다는 믿음의 필을 받았습니다

시간이 허락하면
일단 십만원어치만 구원해 주세요

저의 바램은 커피나 한잔하며 신병에 관해 대충 읖다가
마음 내키면 삼겹살에 쐬주 몇잔하고
노래방에 가서 노래나 몇곡하고
필이 통하면 부비부비하러 댄스 클럽가고
썸이 이루어 지면 좋겠지 만 .................
아무일 없언듯이 헤여 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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