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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향기 그리고 까시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1 09:11
조회
2
"꽃과 향기 그리고 까시

작가 박범신은 영화 ""은교""에서
""너의 젊음이 너의 노력으로 얻은 상이 아니듯
내 늙음도 나의 잘못으로 받은 벌이 아니다""
라고 했다.

미래의 꽃
오늘 이자라에서 내가 어떤 생각을 하는가
내가 어떤 행동을 하는가 하는 것이 내
미래의 꽃이 되고 향기가 될 것이다.

오늘 오늘이 모여
내 구체적이 미래를 결정하는
운명이 될 것이다.

10월 24일 2시 56분
제놈 피씨방
다시 처음처럼 출발이다
밖은 날씨가 좀 더 쌀쌀해 졌을 뿐
바뀐 것은 하나도 없다.
늘쌍하던데로 하면 된다.
피피 3천 8백 내면 5백원 남는군
오백으로 토스트 가게에 들려
아줌씨 커피 한잔하고
광장시장으로 렛쯔 고!

미래의 꽃과 향기를 위해
가시로 상처를 파 내는 거야
일단는 담배값
이단은 밥값
일만원을 위해

고통이 그런데로 가셨으니 ...
죽을 뻔 했다.
나사렛 친구여 감사 !!
잘 해 봄 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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