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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근혜야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1 09:12
조회
4
"아
한때 흠모했던
이름 모를 소녀야
덕수궁 호수에 버들잎 띄워 놓고
쓸쓸히 보라보던
그 교복의 짧은 머리 소녀야


수송 깡통 들고 멀찍이서 봐라 봤던
내 마음 어쩔 줄 모르게 설레게 했던
그 봄날의 천사같은 아가씨야


아 가을비 속에
까만 바탕에 흰 물방울 원피스에
친구와 깔깔데며 ""쉘브르 ""다방
나도 몰래 빨려 들어가
멀리서 주체 할 수 없는 설레임
내 한때 흠모 했던 디포로디테

우린 지금 늙고 지고
이렇게 추하게 끝을 내서야 되겠는가
꿈을 꾸자
새 희망으로 새로운 꿈을 위해
....................................................

박근혜개갓튼 -1

이 정체없는 눈물은 어디에서 왔는가
분노가 휩쓸고 간 황패한 허탈한 바람
이럴수가
어찌 이런 일이
엽기적인 현실
우리의 자부심에
우상으로 휘 감기는 뭉크의 절규
이 눈물의 정체를 이정도 빡에
설명하지 못하는 나의 한계
이 정체없는 눈물은 어디에서 왔는가
눈물로 채울 수 없는 처절한 허탈

-2
잘들 놀았군
꿈꾸던 ""함께 서기""가 그늘에 이런 위험이 있다니

쨔르 정부
환관정치
프랑스 대혁명
'명성황후""보다
아니 세계사에 유래가 없는
세계사적인 희극 시나리오
어디가 막장이고 어떻게 끝날 것인가

껀수 성질상
꼬리 짤라서 될 일이 아니다
부패고리가 고구마 줄기 처럼
줄줄이 역겨있는 핵이 터진 것이다
바람막이 보수언론들도 어쩔수 없는


제어의 골든 타임을 넘어
보수언론도 지 몸사리기 바쁘게 생겼다
제대로 터진 것이다
지금은 위기 같지만
이것은 우리 민족사에 최대의 기회가 될 것이다

-3
아웃될때 되드라도
대통령의 딸고서
한때의 퍼스트 레디로서
현직 국군 통수권 자로서
깔끔한 마무리를 보일수 있다면
그 또한 세계 지도자사에
위기관리의
뒤집기의 한 획이 되지 않을까

내 경험상
어떤 절망에서도 길은 있다
그 길은 거룩한 님이 주신 아주 특별한 길이며
자신의 간절한 심안으로 만이 읽어 지는 투명의 외길
존재하고 있었지만 보이지 않던 아주 특별한 길

세계사에 유래가 없는
위기 관리 능력을 한 번 멌찌게 보여봐
몽땅 털어봐
오히려 국민이 깜짝 놀랄
이북의 지도급들이 깜짝 놀랄 정도로
화~아 ~악 쫘 아 악
털어 버리는 거야
고주알 개주알 까지 몽땅


-구하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기도하라
실천하느냐 마느냐는
오직 자신의 믿음에 대한 신념과 혹신


역사를 위해
정말 미래의 등불이 되기 위해

확 까발리 것 몽땅 까발리고
국민의 심판을 조건없이 받아 들이겠습니다.
반은 알았고 반은 몰라고
무식하지는 않지만
제게 주어진 직책에 대해 무지 했습니다. 하면
남들은 모르지만 나는
님의 손을 잡아 줄 수 있을 것 같네

죄 없고 갑질하지 않는 넘이 몇이나 되
병도 정한데 병질하는데 ..............

님은 원래 이런 실수를 할 수 빡에 없는 운명이야
국제 걸레가 되느냐
세계 정치사의 특급 참고서가 될 것인가
오직 님의 선택

-4
누가 뭐래도
최대 피해자는 님이다
보험금 쓴 년놈들은 따로 있고
구경도 못하고
몽땅 뒤집어 쓰게 되여있다
그것이 맞다
참 불쌍한 년

-5
진짜 몸통은 따라 있다
보이지 않는 손으로 설계하는 투명의 몸통
이 넘들을 작살 낼 수 있는
최초 최대의 위기를 기회로 엎어 버릴 주역
님이여
다시 한번 사려 깊이 생각하라
대한민국의 대 통령 답게
땡크를 동원해서라도

보이지 않는 이 투명의 권력
이 몸통/꼬리 없이 들을 똘똘 말아
아주 바싹 말려서 비벼 날려 버려야 해

자국민에게 거짓말 교육을 시키는 쪽바리나
외곡되고 설계 보도하는 보수언론들
기울어진 운동에서 선택을 해야 하는 국민들
아마
종착역은 언론혁파가 되여야 한다
그러면
이것이야 말로 위기가 아니라
하늘이
우리를 보호하사 내리는 지상최대의 기회가 될 것이다


우리의 의식속에 존재하는
무개념/가치 무뇌의식을 부추기고
판단을 오판으로 끌고 가는 이 싸가지들 ;;;;

역사의 주인이 되라
위기는 기회다.
탁월한 님의 초이스를 위해 파이팅~!




가난한 자는 복이 있구나
갓 만에 속이 시원쿤

내 오늘이 왜 이리 자람스럽고 뿌듯한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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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모음
전위 예술-아방 가르드
사실주의 -리얼리즘
형식주의-포멀리즘
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ㅁ모던아트

막장갑질 / 용이 개천에서 놀면 새우의 조롱을 받고, 호랑이도 평지에 가면 개에게 속는다지만 /
야바위 교주 /십상시
ㅁ 갑질금지법 -최순실 금지법
ㅁ 일찍이 루소가 말한 것처럼 ‘세상의 기준에 따른 진실’과 ‘자신의 기준에 따른 성실성’을 구분도 못하고 ‘거짓된 가치’를 쫓는 ‘이름값’도 ‘자리값’도 못하는 저급한 정치인들이 나라를 벼랑끝으로 몰아가고 있다.
ㅁ진흙으로 만든 개는 밤을 지킬 수 없고, 기와로 만든 닭은 아침을 담당할 수 없다고 했다. 축구감독처럼 대통령을 밖에서 모셔 오면 이 질긴 된장독 근성을 끊어낼 수 있으려나?




다다이즘
다다이즘에 뿌리를 둔'무의미함의 의미'를 암시하는 ㄴ것이다.

차라는 “새로운 예술가는 항의한다. 새로운 예술가는 이미 설명적·상징적인 복제(複製)를 그리는 것이 아니다. 그는 돌이나 나무나 쇠로[鐵]로 직접 창조한다. 특급기관차(特急機關車)와 같은 새로운 예술가의 유기체(有機體)는 순간적인 감동을 싣고 모든 방향으로 향할 수 있는 것이다”라고 선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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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자료


ㅁ소개팅 -
뭘 먹어야 지요
식사는 제가 후식은 님이
김영란 법 범위내서 한중일식 기타 등등
님의 배짱되로
...................
후식은 호텔 커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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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극장
택시비는 제가


ㅁ 돗대 쒸운 고래잡이 배





더 가진자의 의무


어느 경제전문가의 말에 따르면 자본주의가 발전하면 할 수록 부익부 빈익빈의 현상이 심각해져서, 중산층이 붕괴되고 20%의 부유층과 80%의 빈곤층으로 양분화될 것이라고 한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오늘날 자기 자신은 중산층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언젠가는 어쩔수 없이 빈곤층이라고 말해야 할 시점이 오고야 말것이다.



사회가 그렇게 된다 하더라도 가난한 사람들 중에는 다른 사람보다 조금이라도 더 가진자들이 존재하게 마련이다. 가난한 사람들 중에도 덜 가난한 사람들이 더 가난한 사람을 돌보아야 한다는 말이다. 실제로 오늘날 많은 구호단체에 기부하는 사람들은 부자보다도 중산층 이하의 사람들이 더 많다고 한다. 그만큼 가난해본 사람들이 가난한 사람들의 처지를 잘 알기 때문에 그러할 것이다. 예수께서도 ""가난한 사람들은 항상 있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 들은 자기가 가난하든 부유하든 관계없이 자기보다 덜 가진 사람들을 돌보아야만 한다.



재산 외에도 우리가 남보다 더 가질 수 있는 것이 많이 있다. 시간, 건강, 재능, 학식 등이 그러한 것들이다. 그래서 이러한 것들을 더 많이 가진자들은 이러한 것들을 덜 가진 자들을 섬길 수 있어야 한다. 그런 면에서 나는 다른 사람들보다 학식과 재능을 더 가졌다고 생각한다. 특별히 빈곤층이 많은 우리 교회에서 보면 더욱 그러하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내가 더 가진 것으로 그들을 섬기려고 애를 쓴다.



사실 우리가 가진 것은 우리의 것이 아니다. 그것들은 모두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것 뿐이다. 맡겨주신 목적은 그것으로 다른 사람들을 섬기라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들 대부분은 자기가 가진 것이 받은 것이라는 사실을 까먹고 그것으로 내 배만 채우며 살아가고 있다. 우리가 성숙한 그리스도인이라면 그렇게 살아서는 안 될 것이다.



누가 나에게 부유한 20%가 되고 싶으냐고 묻는다면 나는 결단코 아니라고 말할 것이다. 나는 힘들고 어려움이 있더라도 가난한 80%에 속하고 싶다. 왜냐하면 나는 이 땅에서 부유한 삶을 살 자신이 없을 뿐만아니라 유한한 이 땅에서가 아니라 영원한 하늘나라에서 더욱 부유하게 살기를 소망하는 지혜를 가졌기 때문이다. 나는 부자는 아닐찌라도 내가 지금 누리고 있는 생활도 너무 과분한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런 면에서 나는 빚진자 의식을 가지고 살고 있다. 혹시 나의 남은 인생 중에 하나님께서 나에게 부유한 20%에 속하게 하시는 불상사(?)가 생긴다 할찌라도, 나는 즉시 그것으로 가난한 자들을 섬기며 가난한 80%에 드는 삶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ㅁ나눔은 가진자의 의무

ㅁ가진자들의 자식들이 하는짓이나 언행을 보니 참 한심하고 안타깝다.


ㅁ"" 미스빡개가튼""도 정치와 돈의 황금수저들의 막장드라마다.
돈 금수저 /정치 금수저 /언론금수저 /연예계 금수저들의 놀이판이 정말 제대로
뒤집어 져서 새로운 질서를 만들지 않으면 모두가 불행해 지고 행복과 불행의 정체도
모른체 ""사회적 의무""""관계 맺기의 행복""이란 것들을 전혀 모르고
폐수의 돈 늪에 빠져 허부적 되다 .결국은 못 쓸병으로 생고생하다 죽어가야 한다.


타락한 상식의 척도로 세상을 보고
노블레스 오블리즈
돈이면 무엇이던 마음되로 해도 된다는 의식
내가 벌어 내 자식에게 물려 주는데
그들이 과연 행복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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