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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의 미학 /자왈 위선자 /lombaba-kaoma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1 09:15
조회
3
"느림에 미학


진정 원하거던
천천히 천천히
불가능 한 일일수록 더욱 천천히

서둘러 뒤집고 반복하느니
천천히 천천히
거북이 처럼 천천히

손도 천천 발도 천천 혀도 천천
그러면 밤 까지 지배하리
절대 원칙은 천천히




ㅁlombaba-kaoma
@ Touch by touch -joy




위선자는 천이 복하고,위 불선자는 천이 화 하니라
명심보감 계선편(明心寶鑑 繼善篇)

* 명심보감 첫 장, 첫 번째 문장입니다.



자왈 위선자는 천이 보지이복하고

子曰 爲善者는 天이 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는 천이 보지이화니라.

爲不善者는 天이 報之以禍니라.



(풀이)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착한 일을 하는 자는 하늘이 복으로써 갚고,

학하지않은 일/악한 일을 하는 자는 하늘이 화로써 갚느니라.

* 선(善)<->불선(不善), 복(福)<->화(禍)

* 조(趙)는 위(爲)의 오기로 보입니다.

위(爲)의 머리 부분을 수(首) 자 비슷하게 시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ㅁ 간절히 바라면 우주가 도와 준다.

ㅁ 날숨과 들숨이 없어면 숨을 술 수가 없다 .숨을 못 쉬면 죽는다.
날숨과 들숨은 목표는 갇지만 각자의 기능이 있다. 제 역활을 하는 것이 중요다.
생명의 근원은 모던 것의 근원이다. 그 근원이 제 각각의 기능이 있듯이
세상사는 모두 각자가 맞은 기능이 있다. 성경적으로는 달란트 같은 것이다.
적제 적소에서 맘껏 활동하는 것이 건강한 공동체 기본이다.



쇼란도세이뽀이 퀨움디아소메페쇼랄
쇼란도세이뽀이 퀨움디아소메페쇼랄

쵸란도에스타라 아오렘브랄데움아몰
퀘움디아 나오소베 구이달

쵸란도에스타라 아오렘브랄데움아몰
퀘움디아 나오소베 구이달

아 레콜르다소 바이에스탈 콜앨아 온데폴
아 래콜르다소 바에스탈 프에셈프레아온디주폴

단카솔에말 구알다 레 이노오달
오 아몰파즈 펠델엔 콘트랄
람반도에스타레이 아오렘브랄 퀘에스테아몰 폴움 지아움인스탄티 포이레이

아 레콜르다소 바이에스탈 콜앨아 온데폴
아 래콜르다소 바에스탈 프에셈프레아온디주폴

쵸란도에스타라 아오렘브랄데움아몰
퀘움디아 나오소베 구이달

칸싸오리소에도르 메로디아 데 아몰
움 오멘토 쿠 피카노알



답변


미카(yeon1150)님의 답변입니다.
채택답변수19 2015.04.10. 03:41


Chorando-se foi quem um dia só me fez chorar
Chorando-se foi quem um dia só me fez chorar
나를 울게 만든 사람이 어느날 가 버렸어.

Chorando estará ao lembrar de um amor
그가 사랑을 기억하는 날 울게 될거야
Que um dia não soube cuidar
언젠가는 돌보지 않게 될거야
Chorando estará ao lembrar de um amor
그가 사랑을 기억하는 날 울게 될거야
Que um dia não soube cuidar
언젠가는 자신을 돌보지 않게 될거야
A recordação vai estar com ele aonde for
그가 간 곳에 기억은 남아 있을 거야
A recordação vai estar pra sempre aonde eu for
내가 가는 곳에 항상 기억은 남아 있을거야
Dança, sol e mar, guardarei no olhar
춤과 하늘과 바다, 나는 보게 될거야
O amor faz perder encontrar
사랑은 우리를 헤어지고 만나게 만들었어

Lambando estarei ao lembrar que este amor
그가 간 곳에 기억은 남아 있을 거야
Por um dia, um instante foi rei
그날 그는 잠시 왕이 되겠지
A recordação vai estar com ele aonde for
그가 간 곳에 기억은 남아 있을 거야
A recordação vai estar pra sempre aonde eu for
내가 가는 곳에 항상 기억은 남아 있을거야
Chorando estará ao lembrar de um amor
그가 사랑을 기억하는 날 울게 될거야
Que um dia não soube cuidar
언젠가는 자신을 돌보지 않게 될거야

Canção, riso e dor, melodia de amor
노래와 웃음과 아픔, 사랑의 멜로디
Um momento que fica no ar
이 순간은 이곳에 머무르겠지






ㅁ집단지성 모임 준비위
대 공동체 전체에 뿔뿌리 흩어져 있은 ,각자 다른 개성을 한데 모아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되""
조직의 공동선을 돌출하고 행동 할 수 있은 준비 기구

*불가능한 일은 시간이 필요하다
*급할수록 돌아가라
*첫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 -단추는 있는데 구멍이 없는 상태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단추를 겨우 하나
만들었지 이것을 어떻게 쓰는지를 모르는 원시상태입니다.미뤄 보건데 단추구멍이 필요하구나
단추는 대략 한 다섯개 정도 필요하고 .그 구멍도 단섯깨가 있어야 갰구나 하는 정도입니다.





ㅁ 종교적 문맹 \
-신앙은 자아 신념이다.는 원칙에서 보면 ,맹목적 종교관을 가진 분들이 많다.
어떤 면에서는 축복이자만 ""평화""라는 축면에서 보면 불행이다.
자기의 이 폭발해 넘칠것 같은 축복을 전해 주고 더 축복을 받고 싶다는 신앙적 신념 때문에
""광적인 전도 활동""을 한다. 그러나 상대는 냉담하다. 그렇게 될 수 있은 사람이 별로 흔치 않기 때문이다.
이것은 정신적으로 자신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정신 에너지가 한곳에 집중된 현상이다.
쉽게 말해 정상이 아닌 것이다. 전부다 ""광적이 신앙활동""을 한다면 이사회는 누가 책임 질것인가
""세상에 신앙은 있어도 진정한 깨어있은 신앙인은 없다""란 말을 사려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때이다.





뭐 그리 급한가
급하게 올라간 운명은 나락의 운명을 맞을 것이니
그게 그것이 아니겠는가


ㅁ 신분에 구애 받지 않는 인재와의 교류
'나쁜 것을 통해 배운다 '
-소크라테스의 양파법이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의로움'을 체험하고 극복한 인재를 찾아 교류를 가짐으로서
*앞으로의 글쓰기에 활용 할 ""내공의 자료""와 나의 인문학적 내공을 다져 나가는 ""공부적도구""로 활용.



ㅁ 앞으로 ""박근혜 개가튼""은 많이 희자 될 것 같은데요 .




ㅁ 히잡과 니깝
*히잡 -얼굴만 남기고 머리카락을 깜싸는 스카프
*니깝-눈만 남기고 얼굴 전체를 가리는 천
1 시아파를 따르는 이란에서는 얼굴만 남기고 머리 수건을 쓰는 아랍의 히잡과 같은 것을 루싸리라고 하고 아랍의 니깝에 해당하는 것으로 여성의 얼굴을 포함하여 전체를 덮는 것을 마끄네라고 한다. 그리고 얼굴에서 상체까지 모두 덮는 것을 차도르라고 한다. 만일 외국인 여성이 이란 대사관에서 비자를 신청하려면 루싸리를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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