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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양수리를 걷다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1 09:15
조회
3
"가을 양수리를 걷다

북물과 남물이 만나는 두물머리길
강인가 호수인가 바다인가
아니 내 마음인가
아님 우리네 모두의 꿈인가

요즘 같이 시끌벅적한
너부런히 뿌려진 낙엽 길을
골수가 갑자기 뿅하니 날라가벼려
어리버리멍멍 맹한 육신을 끌며
뭐가 뭔지 맥놓고 그냥 걷는다

한 수 재데로 배웠다
이것이 맨붕이구나

""이성과 체험의 차이가 너무 멀고 깊구나""
손해 날 것없다
잘 못 한 것도 없다
전체가 죄인이고 무지의 탓이다
뭔가 하나 제대로 배웠으니까

우리의 ""공존법""에 대한 무지의 성적표이다 .
공동체의 운영에 대한 모두의 성찰이 필요 할 때이다
성숙한 참회와 회계의 시간이 필요하다.

이런 결과로 규정 될 수 밖에 없이
설계한 자의 책임
언론이다.
누적된
적체된 언론의 불 공정성의 결과물이다

이럴수가가 아니라 이럴 수도 있다
언제나 어디서나


그러기에 제대로 배울려면
서울역에서 배우라는 것이다.
대한 민국의 문제는 몽땅 서울역에 있다

서울의 변화의 핵심은 무엇이였나
다시서기의 발족과 활동과 고민들
대한 민국은 지금 그것이 필요하다
성프대의 ""인문학과 인문정신의 가치""
그것이 답이다
그기에 ""파장계""를 잘 접목시켜
북으로 세계로 확장하는것

첫 단추를 어떻게
단추도 중요하지만 단추구멍이 필요한데 ...
=구멍 없는 단추가 단추인가-
-망치 없는 못만 들고 있은 상황이구만 --


이는 그저
운길구름이 용문으로 흐르고
그곳에서 내려온 물길이 모인
고운 갈빛 그 바람 소리 벗을 삼아
님의 명제를 곰삼혀야 하건만

ㅁ 윤똑똑-겉은 똑똑한데 나쁜 의도나 정도가 외곡된 자
ㅁ 올골차다 /옹골지다-허술한데가 없고 속이 꽉 차다
ㅁ 외유내강



思惟란
""왜?""라는 명제가 곰삭혀 책임있는 시간을 지나
다시 제 자리로 돌아와 밝아 졌을 때 ""왜?""라는 명제의 답이 아닐까
그러나 ,문제는 ""왜?""라는 명제의 답을 구하는 시간 동안 세상은 변했다는 사실
그간에 ""왜?""의 명제는 그때의 명제가 아니 구태한 次제가 되여 버리는 것



사유란 쉽게 말하면 깊은 생각을 의미합니다.

모든 존재하는 것들에 대해

왜? 라는 의구심에 대한 답을 얻으려는 생각입니다.

따라서 철학에 사유가 없다면 철학이라 일컫을수 없겠지요..

그래서 진정한 사유란

유명한 철학자, 학자들이 언급한 명제마져도 왜? 라는 질문을 통해

자신의 정신환경에 맞는 사유를 해야

진정 자신의 깨달음으로 만들어갈수가 있습니다.

그것이 곧 철학의 완성이 되고

철학의 완성은 도의 완성이 되고

도의 완성은 인간의 완성을 의미하게 되겠지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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