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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공감 /무제 1/무제 2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1 09:40
조회
3
"내 마음

세상은 잘 사용하는 자의 것
내 그대의 도구가 되리라

세상을 밝히는 촛불을 사용하는 자
내 그대의 촛불이 되리라

망치를 사용하는 자의 망치가 되고
어루 만지는 자의 손이되고
봐라보는 자의 정의의 눈빛이 되리라

모르리
어리석은 자여
좋은 도구가 되여 보지 않은 자여
진정 사용해 보지 않은자여
그 가치를 모르리

세상을 잘 사용하는 자
내 그대의 바보같은 도구가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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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성남 시장 이제명 썰
공감 1표

시대는 사람을 낳는다
세상이란
문제는 답을 낳고
답은 문제를 낳는다
다 사람을 통해
즉 시대는 사람이다.

이 시대의 사람
그 나마
울 나라 좋은 나라
꽤 괜찮은 사람이 있고
참 괜찮은 국민의 저력이 있다
다이나믹도 하다
버벅되는게 문제로군

게이트
촛불
청문회

정치
언론
재벌

-질서있는 개혁 ...
불가다

필리핀 두테르테
미국 드럼프
영국 불랙시트
한국의 촛불
괜한 현상이 아니다

하늘의 메세지를 읽어 내야 한다.
ㅁ 국가내전 차원의 사회악 제거
ㅁ 현실 실용선택 자국 보호
ㅁ 구태제거와 사회적 정의 실현

선택
누구
이제명

문안 괜찮는데 지금엔 안맞다
두테르테 같은 동끼호테적 기질이 있는
정의로운 합리로 똘똘 뭉친 파괴자
도끼든 마초같은 지도자
깡선 이제명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무제1

그윽한 묵향이 그리운 밤이다
잘 치던
못 치던
꾹 찍어
향기있는 사람을 그리며
냅다 한 획 쭉 긋고 싶다.

비릿하고
썩은 미소로 덥칠한
천박한 넘을 생각하며
냅다 쭉 긋고 싶다.

살생부를 상상하며
이 밤을 긋고 싶다.

........................................
무제 2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법
그것이 철학


풀을 보면 그 토양이 보이고
맺힌 과일을 보면 그 물이 보인다
자식보면 그 애비가 보인다

그대 탐하지 말라
좀비의 무리여

더불린 평온의 꽃
의로운 나무에 과일
그 탐스건 유혹
그 주인은 어디에

참 지겹다
지긋지긋하다
어찌 너희들은
늙지도 죽지도 안냐

죽었냐 하면 살아나
죽은 것 같으면서
다시 활활 부활하는
그 거룩한 힘의 원천은 무엇이냐

결국은
미국과 일본의 천민자본이려니
미국의 전쟁무기와 첨단과학
일본의 적산자산과 매국지식의 상속

이 국제적 네트웍 자산의 전승
좋은 것은 그렇다 치고
나쁜 것은 더 나쁘게
토종화로 변절 고착된 작금의 현실


가진자의 굴절되 의식
가르쳐서 될 일이 아니다
애비는 민족자본과
저력과 내공의 좀비로
자식은 매국적 아편쟁이로

지도층이라는게
겉은 번드르르 한테
몽땅 민나 도로보에다
좀비에다 양아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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