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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Ccy!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1 11:09
조회
3
"역Ccy! So much.
나의 성프대 정국장님입니다.

노래를 불렀는데 메아리 없어 쬐끔 섭섭했는데 ..
드디어 정국장님이께서..

네.
돌아 갑니다.
기필코 완벽하게
내 영혼의 친구
나사렛의 언약을 쟁취해서

간단해요
골고다하면
가방메고 노래하면 ㅋㅋ

갌수록 가방도 고급스럽게..
지금은 신부님이 특별히 선택해 주신 황금가방이라..


눈앞에 얼른 거리네요
님의 깨끗한 피부에 반짝이는 눈
맑은 목소리
딱 줄엿서 핸섬

어제와서 고시비내고 다시 길을 떠납니다.
동가숙 서갓식을 했으니
가운데가 허접한것 같아
대전-대구 -밀양-부산-마산-포항-경주를 휘휘돌아볼 양인데
돌다보면 계획되로 되는 일이 한번도 없드라고요
사람을 만나고 사건을 만나고 하다보면 엉뚱한 곳에서 생뚱맞은 경험을 합니다.
이것이야 말로 여행의 진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문제속에 답을 찿고 답을 찿은가 하면 또 문제가 새롭게 생기고

오늘만 해도
중앙역에 내려 2천원하는 명화극장엣서 ""하이눈""보고 야작 할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5회상영이 없어 도착하니 영화 끝나

안산의 명품 1.5 닭꼬치2개에 청하한병
거진 마약수준입니다.
호텔세프가 소스를 개발했다는데 줄을 서요

전철 작업은
퇴근시간에서 8시 30분까지가 불랙타임이라
갓만에 온 피씨방에 써나남은 30분이 남았네요
천원충전해서 다써고
천안까지 작업하고 {천안엣서 타면 용산에서 타는 것과 6천원 차이 (부산경우

대전을 거치고 대구를 가느냐 아니면 대전을 찍고 대구를 가느냐
내일 잠은 고향인 밀양아리랑에서 ...등등 통빡을 잽니다.

어쨋던 반갑고 반갑습닏다 .
이번 여행은 제 생애 중 가장 큰 의미와 가치가 될 것이란 기대를 가집니다.
매번 꽝이지만 이번은 꼭 뭔가 되것이란 어머님의 속삭임이 ...

두드림 식구들 정말 보고 싶네요
제가 이렇게 맘껏 휘젖고 돌아 다닐수 있는 것도
총무님과 님이 두드림에 참여하게 되여 가능하다는 생각입니다.

좋은 모습으로 만나게 될것입니다

신부님에게 안부전해 주세요

제 지갑에 유일하게 명함 한장 달랑 있습니다.
__여재훈 신부님 명함_
몇년전에 받은 명함인데 여행 할때 마다 꺼네 부적겸
돌발 사태를 위해 ....

이건 비밀인데 ..
주말 11시면 신부님 명함 앞에 놓고
포도주 대신 청하한병
영성체 대신 야체 사라다 /때론 사리 곰탕

이러면
돌아온 탕아 그림보다 대 자연에다
명함 신부님에다
빵과 포도주 에다
촛불되신 담배빨면
헌금은 이 비용으로 대납

그러면 여짜 호짜 아짜 쓰시는 어르신고 깔깔되며
그래,그래 알았다 알았써 짜씩 ~하십니다.

신부님에게 전해 줏세요
어떤 설명 보다 확실한 사실로
* 인류의 세로운 가능성*
확인되면 나머지는 신부님이 다 책임지셔야 한다고
제 몴은 골고다 언덕 까지만 내려오면 저는 해방이고 신부님 몽땅 알아서 해야 한다고

뭔 말이지 님은 아리까리 하지만 신부님은...

다시 만날 그 좋은 날을 기대하며 ..
땡큐 .햅바 나이스 굳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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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포항의 지진의 액상화 현상에 대한 나의 파장계로 풀어본 쌩뚱한 이야기를 할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으니 요약해서 기록할까 합니다.


ㅁ 결론으로 석유나 까쓰 가 있다는 징후다
지진자체가 유전이 무너진 경우이다
액상화는 층대를 측정할수 없는 지질층에 열이 쏟구쳐 땅이 끓어 올라온 징표다
죽이 끊으면 뽀글뽀글하게 올라오듯이
크게 터지면 화산이 되고 액상화가 커지면 용암이 된다.

포항제철에 쓰는 꺼지지 않는 불꽃돌(?)이 이 열을 끓어 올리지 않았나 하는 쌩뚱맞은 생각

*좋은 온천수가 터질수도 있게네요

ㅁ 감포에 검은 자갈해변의 비밀을 추궁해 보면 연관이 있다는 생각

ㅁ 제 3대 의문
1+2 -1 파장계 생명의 벽 /2 언어의 벽
3 지구 대 폭발과 서해의 뻘과 계절풍
감포와 흑산도의 비밀 -유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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