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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허영준쌤을 대신해 글을 남깁니다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1 11:28
조회
2
"정국장님 감사합니다.
때 맞춰 좋은 중계를 해 주셔서

고향 밀양찍고 서울가서 고시비납입하고 다시서기패션으로 재 무장하고
-성프성당 Christmas Eve 미사참석-? ;;;
내일 수급에 맞춰 일정을 잡았은데 ..
이상하게 고향 밀양생각만 하면 뭔가 찝찝하게 가습이 답답답해서 ;;
어찌 하나 했는데 ...

어찌 되었던
조건없이 상쾌 합니다.

전번 광주 충장제 갔다오고 호남쪽에 소홀한 기분도 들고 ...


고창 갈 것입니다.
무엇보다 영준이가 보고 싶네요.
여러 인연들이 많았지만 이 친구와의 인연이 좀 특별하고 비중의 크기보다 자극의 중독성이 쎄서 ...

볼때 마다
빛과 그림자
삶과 죽음의 두얼굴의 엇빡과 역설의 모습

뭔지 모르게..
같은 하사관출신이라,,
괜스레 신경쓰이는 넘?,,

나와는 분침은 잘 맞는데
시침과 초침이 간발의 차이를
그런데로 맞춰 갈수 있은 넘?이라..

어떻게 변했을 까 ???
벌써 가슴이 설레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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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 쓰고 고창 검색하고 나니 생각이 바뀌었다.

세계에서 두곳 밖에 없다는 게르마늄 온천
석정 온천 스파
스파은 비싸고
온천은 9천원에 노령우대가 있다니 육칠천원 할 것 같다

서울 부터 찍고
고창을 가야 할 것 같다
기차는 무궁화 우대활인이 되지만 버스는 우대가 업어 엄청 비싸다

서울 부터 가서
신부님한테 코빼기라도 보이고
고창가는 것이 순리며 가성비가 월등 높을 것으로 ;;;;

영준아 섭해 마라
우린 뭘 해도 돈이 문제다

그래야 된다
자본주의 체재에 사는 한
돈의 가치와 용도가 분명치 않으면 그것이 모든 문제의 근원이 될 수 있다 .
서울에 올라가서 안부전해마

Now,marry and heath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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