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및 의견

센터를 이용하시면서 불편하신 점이나 건의사항이 있으신가요?
센터 사업이나 활동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무엇이든 남겨주세요.
사람을 존중하며 화합과 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엄마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1 11:31
조회
4
"엄마

한 단어 속에
이토록 많은 기역과 사연을 담을 수 있다니

그냥 엄마!
하고
부르기만 해도 따뜻한 이름

그냥 엄마!
하고
부르기만 해도
언제나 어디서나 선뜻 찾아오는 이름

그냥 어머니~!
하고
속삭이면

그래,힘들지
어쩌나
좀더 참어
님이 도와 줄꺼야

내사, 기도만 열심히 하니까"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