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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at arriving the Busan ,but one's of first notic.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1 11:39
조회
2
"또 왔다
질기고 질긴 인연의 도시
돌아와요 부산항 엘

부산
서울에서 가장 먼곳이란
딱 그 이유 하나 만으로
질긴고 질긴 인연을 맺은 이곳
다시 또 왔네
막차로 와서 새벽을 맞네

얼마나 많은 실패가 있었 떤가
얼마나 않이 이곳을 찿아 떤가


대종대와 해운대를 거닐 겠지
돌아와요 부산항
부산 갈매기
토루나 쏘렌토로
오,쏠레미오를 부르며

어쩻던
부산 전철엔 쏭꼬지가
꽤 재밋따

입맛이 딱이다
돼지 국밥/회덮밥에 쐬주 일짠
날씨만 좋으며
대충 아무 모래 바닥이나 뒹굴어도

나뿐것
잊찌
피씨방 깝씨 거진 꼽빼기다

오백짜리도 있다
너무 넘쳐 내 체질이 아니다
부산역앞이 딱인데
또 올랐네
일만에 12이던게 10시간으로

알바지이 주인닌지
꽤 오랫만에 만나니 반갑다


여짜 호짜 아짜 쓰시넘 어르신 님
불러서 왔습니다
어찌 할 실 롭지

일단 해운대로 가서
입창
문안 인사 드리고


돼지 국밥이던 회 덮밥이던 동대골탕이던
때린껀 때리고
고민 할 것 없다
고민 한 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니고
그럴 봐엔 즐기자

언제나 그랫듯
시간이 답이다.
오랜 경험에서 얻은 딱이다

바다앞에 서면 쫀 가슴이
바다가 내 품에 확 안길 때 까지
그냥 이곳에서 뒹굴어 보는 거야

님이여
어쨋던 감사합니다.
부산오면 일단 가슴이 시원해서 좋습니다

믿습니다.
모던 것을 잘 풀어 주리라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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