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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우드 껀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1 11:42
조회
4
"달마
그분께서 서쪽으로 간 까닭이 뭔지
해의 뒷통수를 보기 위함인지
쬐끔 더 오래 살기 우함인지

이넘사"오늘은


허리우드 극장에 '여섯번째의 행복""을 관람하러 갔었다
긴영화라 3회만 하는 잉그리드 버그만 주연의 영화였다.

Second World War 초기의 중국대륙의 있었던 휴먼드라마 였다
매우 재미있고 유익하게 보았다.

정말 화가 났다
그간 갈때마다 뭔가 찜찜하게 격을 나누는 듯한 필을 받았지만 그냥 참고 넘길만 했다
그런데 오늘은 달랐다

표를 끓어 들어갔다
3회표를 끓어 2회중간에 들어깟다 .평소 이어보는 것이 통상의 허리우드 스타일이다.
사람이 많아 보조 의자에서 보다 자꾸 사람들이 자막을 가려 ...

사실인 즉슨 내가 허리우드를 자꾸 찿는 것은 반정도는 영어 공부에 반 정도를 활애한다.
그냥 조건 없이 듣는 것/그리고 그들의 문화의 배경을 알려는 것 등등이다

사건이 생길려고 했는지 옆문을 이횽해서 나왔다
화장실 /담재한데 /커피 한잔하고 다시 들어 가려는데 못들어 가게하는 것이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3회 까지 기달리 량으로 의자에 앉아 새로산 영어 회화책을 보고 있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은 들어가는 것이였다.

""뭐냐 ,이건""
가서 왜 다른 사람은 들어가는데 .................
더이상 말하려니 쪽 팔린다.
정말 말도 안돼는 논리전개다

쉽게 말해 내 얼굴에 상처.../

서울시에 ...
서울시에 가면 인권변호사가 4명 나와있다 /인권위에 고발 등등

참 웃긴다 .

뭐냐 관리자라는 사람
평소 인상이 좋고 맨트가 좋아 괘 괜찮은 인품의 소지자라고 생각했는데 ....
이건 종업원의 말도 안돼는 주장에 그냥 동조를 한다.

'결국은 봤지만 정말 웃긴다


그리고 나와
전절체서 작업을 하여 피씨타임이 남은 중앙역 까지 왔다

사당에서는 해드셋이 말이 안듣는다

작업에서는 3~4십대의 남자분들이 거룩한 만원짜리를 주어 정말 고마웠다
남북대화 분위기 탓이란 생각이다

정말 혼란스럽다 .
파장계의 결과를 어덯게 풀어야 할찌

ㅁ 허리우드 극장건은 야단 법썩을 한번 칠가도 생각을 했다
분명한 것은 그분의 판단 착오란 것이다

극장표의 권리와 의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것
""신언서판""중에 판단에 대한 시대적 오판이란 생각이다.
권위주의에서 벋어난듯한 외모지만 그 속에 삶의 배경에 베인 배타적 감정적 판단
그것 또한 사회적 집단 트라우마 현상이란 생각이다.

뭐가 뭔지 모르지만 기록하고 기역해 두과 싶은 하루다.




achieve the expected results
소기의 성과를 올리다

성취/달성하다
예상/기대했던
결과/결실을"

그분이 안간 동으로 갈련다
그 찬란한 덩어리을 맘껏 품기 위해
쬐끔 더 일찍 뵙고
쬐끔 더 일찍 가면 어떠햐


지겹고 긴 어둠을 벗어 날수 있다면
짬깐이라도
눈이 부시게 부시게 찬란한 그를

찬란하게 부서지는 파도 위로
불끈 솟구치는 그님의 부활
찬란하고 찬란한여
장엄하고 엄숙한 말슴의 언약

님이여 서쪽으로 가소
이넘사 동으로 가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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