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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것들이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1 11:42
조회
4
"더럽고 추악한 죽검을 ====
황금의 관과 꽃으로 범벅을 떨쳐도
최후의 심판은 절대 공정한 것

비루하고 버거운 삶을 살지라도
떳떳하고 똑바로 살라
그리하면
심판을 결코 두려워 말라
그것으로 충분하도다

이 모던 것들이
그대의
뒤와 밑에 함께 꼬여 있도다


=++++++++++++++++++++++++++++++

ㅁ 2천 3백원이나 남았다.
계란 1개를 추가하려면 2백원 모자란다.
담배, 6가치니까는 ...라면 후 /한시간에 1개씩
새벽 4시 반이니 9시 쯤에 나가면
꽁초가 많을 시간이다. 흡연장소에 가면 ..
피씨가 30정도 남께군

딱이군

만족하다.
어제는 소래포구가서 생선백반 때렸고
밤새 영어미드 듣고 ...이태리 원어로 돌아오라 쏘렌트로
파파로티 지겹도록 들었다
퍼펙트하지는 않지만 그런대로 비스므리 해 져 간다.
영어귀가 조금씩 뚫어져 가니 깐소네 듣기도 같이 덩달아 좋아지고

요즘 획기적으로 뭔가 변화가 잃어나고 있다
정말 감사하다

왜 갓께서 나를 선택하였고 이유가 뭔지는 궁금해 하지 않기로 했다
그냥 물 흘러 가는데로 가다보면 ""선택한 분의 의지""를 읽게 되리라

먹을것 다 먹고
추운데 밖에서 찬바람과 싸우지 않고
따뜻한 피씨방에서 공부하고 음악듣고 졸면서 보내는 이 시간이
얼마나 행복한가 /지난 날을 생각하면 얼마나 엄청난 행복인가.

나에게 건배 '건그리처 에이션'-이건 길어서 spell을 모르겠네
conglisnation 인가 ....

뭐니 뭐니 해도 먹어야 산다

사리곰탕면이나 한개 때리자

ㅁ 가방 뒤져도 2백원 없다 결국은 씨앗돈으로 ;;


ㅁ 라면엔 역시 계란이 들어가야 제맛이다.
씨앗돈으로 생계란을 넣었다 .
농부는 죽어도 씨앗을 팔지 않는다고 했는데 ;;;

내가 이곳 피씨방을 많이 이용하는 것은 여러가지
우선 값이 제일 싸고 시설이면 기기의 관리가 잘 되여있다
사리공탕면이 있다 그기에다 1천오백원이다. 다른 곳에 2천
생계란 5백

또 있다
렌지를 사용할 수 있다
다른 곳에서는 컵 라면 렌지 사용불가이다.

뭐 여러가지가 있지만
알바생들이 참 맘에 든다.

어디가나 진상은 있다
새벽이면 찿아 오는 미성년자인듯한 남녀들이 정말 개쓰발 욕을 다하며 켐을 한다
엣된 여자의 요상한 욕설과 큰 소리는 정말 소름이 끼친다.
이들이 이용하는 자리와 내가 주로 이용하는 자리가 겹쳐 아침마다 느끼는 고통이다
이것을 극복하는 방법은 헤드셋크게 틀어 죽기살기로 집중하는 것만이 해결책이다.

생각난다
내가 정말 징글럽게 생각하는 한 인간을 ,,
딱 그꼬라지다

안보는 것 만으로 도 행복한 넘

하는님은 이 천적과 같은 인연을 통해 행복을 설명해 주는 듯 하다
이것으로 그분의 의지의 뜻을 헤아려야 한다 .

동양은 관계를 중시하는 사회면 역사고 문화이다.
이 전통적인 관계에 억메인면 글러벌은 요원하고 더 뒤틀리게 되여있다


그런자
이런자들이 잘 산다면 정말 이상한 나라다 .
정말 성실이 거짓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이 젊어서는 고생을 하여도
최후에는 보람으로 행복을 느끼고 죽어서도 좋은 곳으로 안내되는 세상을 ..


많은 사람들이 행복이 무엇인가
신은 있는 것인가 란 유의무의가 의문과 질문을 한다
나 역기 그러하였다

행복은 파랑새와 같고 결국 가정이란 오 헨리의 단편이 떠오른다
난 가정을 포기했다 -사연이 많다
--성경의 카인과 아벨""형이 동생을 죽이는 '''
그 죽은 아벨의 복수의 귀신이 쒸였는지 내 지겨운 그는 정말
어이없는 분이시다 . 이 세상에 이렇게 지겨운 분을 보지를 못했다
딴 사람들에게 그렇게 인기가 있으니 ''''
그 인가의 민천은 //

어여부여하다 가을 추수때면 나타나 자기몴을 챙기고
다른 사람의 몴까지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땡겨가는 ...물귀신 같은

모르는 곳에서는 그렇게 못할 것이다 .그 수에 당할 사람들도 없지만 가만히 있지를 않을 것이다. 부모형제들은 핏줄의 일이라 쉬쉬하면 철이 들려니 하고 참았던것이 화근이 되여 습관으로 굳어 버린것이다. 그기에다 자신은 똑똑하고 남들은 모두 바보로 생각하는 정말 골때리는 가정적 인격의 결핍과 우민화가 고착되여 버린 진정 불쌍한 꼬라지로 살아간다.

어머니가 돌아 가셨다
뻔히 어머니의 진정한 맏상주가 있는데 ...
지가 주관하여 상을 치뤘다
마지막 어머니의 병고의 뒷을 바준것은 충분히 이해한다. 내가 이렇게 되였으니;;

그래서 다 주었다 .
어머니의 최후의 상속분 ""임대주택 상속권리""
이딴 것 원리 줘도 안갖지만 미워서 속쫌 썩이던 아님 정말 날려 버렸을 것이다.
남희를 봐서 ...


공부안하고 그냥 놀기만 하다
어영부영하다 그런데로 산다면 '''
그 뒤를 받쳐주는 뭐가 있기 때문이다.

이런데 이넘은 그 무엇을 감추기 위해
즉 치부를 감추기 위해 원천수를 막아 버리는 ...
띡 뒤에서 빈 해골과 양심으로 떠드는 애들 보니 참 안타깝다.



없는 사람은 영원히 없는 것이다.
신은 두짝이란 말을 헛소리가 아니다.
신이 미쳤는가
자신의 존재를 인정치 않는데 '''

정말 신 처럼 확실한 것이 없다 .
말보다 행동이다.
잘넛건 못난것 /많이 배웠건 가방끈이 잛던
오로지 신의 의지에 합당한 무게로 축복을 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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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사람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
그것이 아무리 순수한 뜻일 지라도
인간이 만든 복합성과 불가이성이 얽혀 있는 사회란 곳
과정과 결과가 어찌 되었던
그곳에서 생긴 것은 그곳으로
그래야 만이 그 가치과 인식이 확연해 지는 것


쓰러진 자리에서 일어날 수 밖에
이것이 인간의 한계라면 당연히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신의 의지에 부합하는 것이다.

나란 주체의 주변 상황이 너무 복잡하다
이 시간을 피해 조금 한가할 때 였으면 좋으련만
아직은 모르지만

남북회담과 북민회담 쯤에 파장계의 완성이 올것 같다.
왜 그렇게 판을 짠것일까
신의 의지람 무엇인가 참 복잠하다

멀리서 지켜 보며 내 할 일 하는 것이 가장 탁월한 현답이란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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