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및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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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단상 -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1 13:04
조회
6
"시론 단상


시는 씨앗을 뿌리듯
산문은 다리를 건너듯
소설은 출렁이는 파도 처럼


문학의,
학문의,
최초 긔리고 최후의 기본

영감의 척도요 바로미터
그리기에
님과 소통의 아이콘


........................................




공동체의 현대사의 죄와 벌


김일성/김소연
김정일 /김중국
김정은/김미국 그들의 여자

박대중
전재인
문태우
김승만
노두환

ㅁ 타인의 눈에 행복해 보이려는 의도된 행복이 아니라
진정 자신이 행복해 지는 삶의 시대



감옥 만큼 자유를 생각하기 좋은 장소는 없다.

ㅁ 도스토예프스키 -죄와 벌




You know that gypcy with the gold-capped tooth



I took my troubles down to Madame Rue.
i took my troubles down to Madame Rue.


What impressed you the most?]


Whatever is fine with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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