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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삭임 /알 수 없는 것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1 13:07
조회
3
"ㅁ 오늘 어미는 언제나
어둠스레이한 틈세 사이에서
그림자 처러
살살 발끔치 걸음으로
식구들 안녕한 하루의 멍석을 또 짠다

이 영원한 행동의 엄숙한 기도가
지금의 모두를 세운 응답이렸다

그런했던 그님
그 모두를 떠나 내 가슴에 오고
나는 그녀의 종이요 주인이 되였네
내가 한 것 아무것 없어도
나는 그저 함께 함이 한가롭구나

어미 왈
잘 될 것이다
맘 편히 천천히
오직 그 믿음으로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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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것

아무도 가 보지 못한
저 언덕 넘어
내게 전해준 이야기는
그님의 말씀 뿐

그래도 여기 까지는 왔다
내 딴에 꽤 잘 왔다는 자부심

지금 부터가 진짜다
나와 너 우리 그리고 모두을 위한
진정한 나의
창조 개척 사업 일 사랑 /ing


어짜피 길은 편리하지만
고개 넘어는 알수 없는것


Life is a maze and love is as riddlle
just enjoy the show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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