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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역시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1 13:12
조회
4
"오늘밤 역시


그 파도가 침을 튀기며
가지말라 외처던 파음이
응원의 소리였구나

그래 잘 왔다
오늘도
일용할 양식은 무사히 구했고
오늘밤의 피씨은 lovery

내일은 내일 이지만
피정을 간다니 가야 되지 않을 까
아침 장을 보면서 가면
거진 맞을 듯

오늘 밤동안 다리가 풀릴 것으로
나는 믿습니다.
거룩한 님이여
아직 확실히는 님의 뜻을 읽지 못하지만
대충은 알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아는 것 보다 행동하는 것
아는 것은 좀 천천히 알드라도
행동함에 대한 마음 가짐
다지고 또 다짐을 또 다집니다.

오늘밤 역시,
거룩한 밤 되도록 도와 주기시길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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