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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넘어 칸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1 13:13
조회
4
"또
또 왔다
부산엘

부슬 부슬
찬란한 봄비를 가르며
힛뿌연 산하를 봐로 보며
생각타
졸다
생각타
자다를 반복하며

왜관에서 눈을 떠
태어난 경산이라
동심의 한조각 편린이 날리는 대구
고햐인 밀양 아리랑을 지나
부슬 부슬 봄비 내리는
부산엘 또 왔다

경주집에서
국밥에 쐬주 한잔
주례 피씨방에서 지금 까지

휴~
안산 귀신들이 발목을 잡아
빠져 나오느라 혼났다
휴 ~ 일단 기분 좋다

비가 오네
8시 반이라
러쉬 아워네
서면 국밥이냐
해운대 대구탕+골 에다 +냐

카드에 30이 있으니

성당
박경장 교수님
유은하 교수님+두드림
모던 걱정 다 두고
다시 또 왔다
귀신에 홀린듯

부산 가라고
칸너머 칸
젊은 남자 넘어 젊은 여자
연타로 만원짜리 두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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