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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1 13:16
조회
5
"얼마나 온 것인가
잡힐듯 잡힌듯 안잡히는 파장이여
넘어도 넘어도 답은 없고
얼마를 더 가야만 하는가

옆과 뒤 둘러보니
미안코 안타까움 뿐
그래도
나는야 앞이 있으니

하늘은 본다
얼마전 눈섭달이
휘영청 보름달이 됐구만
그립고 보고샆다
그 좋은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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