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및 의견

센터를 이용하시면서 불편하신 점이나 건의사항이 있으신가요?
센터 사업이나 활동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무엇이든 남겨주세요.
사람을 존중하며 화합과 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식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1 15:28
조회
9
"한 동안 많이 아팟습니다.
곧 좋은 소식 전하겠습니다.


정말 보고 싶다
여재훈 신부님의 평화의 미소
박경장 교수님과 성프 교수님들
이영훈 팀장 외 노다지 식구들
유은하 셈
두드림 식구들

사심칠과 그 주변 떨거지들

이 모두를 두고 죽을 뻔 했다
기어코 살아 났다

서울이 싫어 졌다
미련도 없다
엄마가 없는 서울 그 도시 나에게 아무 의미가 없다
해운대의 달을 보며 사모하고 그리운 마음을 노래 할 때가 좋다 .

신부님 -파**-잘 되고 있습니다.

곧 좋은 소식 전하겠습니다. 그럼.."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