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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타고 _1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1 15:32
조회
29
"공포의 먼지 속에서도 안녕들 하시네요.
천안입니다.
막 도착하여 국수 한사발 때리고
그간 딱 짤라 버린 피씨방에 정말 갓 만에 들려 문안 인사 올립니다.

왜?
소식이...

흠,
넘 행복해서

내 평생 제일 행복하고 바람된 겨울을 지낸것 같습니다.
노**란 떨거지 하나 되리고
달방 얻어
참대 생활에
밥해 먹고
해운대의 그 비싼 물가을 그대로 수용하면서 ...

대한민국 최고의 나와바리 ""바다마을""
그리고 수급
이것이 있었기에

거룩한 분의 자비로


봄 바람이 불어
그냥 그대로 왔습니다.


오늘은 이만 ..




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





부탁이 있습니다.
제가 전화가 없어 비번쟁취가 안되서 ...우둘증

작성중인 이글,
해운대 구청 자게판에 올려주십시요.
제가 글을 쓸수 있는 곳이,
전 세계에서 노숙인 다시서기 자게판 뿐이라는 것을 오늘에서야, 절실한 실감, 깨우쳤습니다.
님이 이 글을 해운대 게시판에 올려주시면,

전 세계 인류중에서 only 유일하게 제 부탁을 들어주신 분이 될 것입니다.
나가,
Univer샬 De껄러ration덥 Human Righ츠 을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한 분이 될것입니다.


권일혁
1952년 03월 28일생
주번;520328-1036711
주소/해운대구 중1동 1394-313 제일장 302호


주인 전화번호 010-5288-5909 현ㅁㅁ 입니다.



수급이 단절되여 지금 매우/very/really /extremely 곤란합니다.
확인결과
서울용산구에서
현지에 살지 않아 죽였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죽기살기로 전입신고를 쫑냈습니다.


그간 수급날 방값 선불advance payment
둘이 있을때는 35만
전번 달 부터 혼자 30만을 지급했는데
방값을 지불 못해/very/really /extremely 곤란해 졌습니다.

오늘 위 주소로 전입신고를 마쳤는데,현지 조사를 해야만 한다고 합니다.
그간 몇달 살면서 물건도 많고<버려도 상관 없지만 보던 책땜세 ...
지금 몸 상태가 매우 좋지 않고 아주 곤란함


요점
전화가 없어 password를 받을 수 없어 해운대 구청 자유게시판이나 글을 쓸 곳이 없습니다.
직접 갔지만The Information booth에서 실무자와 전화만 했습니다. 내일 다시 한번 전화하라고 합니다.




무조건
해운대 구청 복지과 & 청 와와대 홍보만 하지 말고 <찿아가는 복지>한번 실천해 보라고 하세요.

전입신고 못한 것은 제 불찰이 아닙니다.

ㅁ제가 몇달전 전입신고를 할려고 2번을 찾아갔고
ㅁ""제일장""이 관할구역이 아니라며
ㅁ다른 2동사무소를 알려줘서,
ㅁ병든 다리 끌고 중2동 동사무소를 물어 물어 갔었지만 ,,,,
ㅁ그곳에서도 뭔 이유로 안된다고 했고 ...
ㅁ다시 1동 사무소로 왔지만 안되였습니다.
ㅁ달방이라 안되는 것으로 이해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전입신고가 되였습니다.
""임대차 계약서""제출하니 된 것입니다.

행정의 기본중에 기본인 전출입에 문제가 생기다니
가장 낮은 곳의 실무자들은 정말 친절하고 잘 하는것 같은데 ;;
그냥 한 단계만 올라가면 ...

이것은 분명히 행정실책이며
행정실책 4각지대에 몰려 급기야는 죽을 수 빡에 없는 상황에 온것입니다.

행정실책 +우울증 = Death/Passing -희망의 무덤




행정실책으로 '''
아,
그결과 이렇게 분통이 터지게 당장 곤란을 겪고 있는데도 하소연 할 곳/사람이 없다니
해운대 바다에 뛰어들면 누가 내사연 들어주려나
신문사를 한번 찾아가 하소연을 해 볼까

문통왈
""억울한 사람이 없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통령이면 .부여받은 의무라 하것만

쓰바
특허도 내고 /군대도 단기하사로 조바게 빠다먹고/밑바닥 쓰리디/포디/파이브디ing
갑질/을질/도 못했고 병질/정질이지만 죄안짖고

아엠아파땜세 /살려고 질랄한땜세 ///말해야 뭐해-착한백성 되보려
조선말로는 안되니까 -영어로 할려고 공부중인데

죽기전에 영어' 좌알 좔' 해 보고 죽어려 했는데 ;;;

서울에서는
문통 뽑느라고 two표장을 몇번 옮겨가며 쌩고생 해서 뽑았는데
고향에 오니 정말 죽이는 구만요


위 내용에 쬐금도 거짓이 없음을 증명해줄 증인
겨울내 같이 살다 독립해 서면에서 빅이슈 파는 노 ㅁㅁ란 62세 된 넘
언제나 어너때나 OK 할넘

말이 길어지면 내용전달의 의미가 희미해 진다.
그러나
이렇게라도 안하면 죽을 것 같다.

ㅁ-님의 뜻이 이렇게 실현 된다는 생각 -ㅁ

님은 전화가 있으시니
password 쟁취하셔서

이내용을 해운대 자게판에 그대로 붙여주십시요.
님이 저을 도울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ㅁ2장

판을 열었어니 습작시나 한수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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