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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부르튼 라면 of 컴파니-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1 16:54
조회
5
"만물은 돌고 돌아 또라이 만냥 돌아
존재 그 절대 존재 또한 돌고 돌아
그리하여
세상을 바꾸는 것은
적당히 또라이가 되여
묵묵히 끝없이 그 길을 걷은자
그와 함께
함께 라면을 더 불려 더 더 불려가며
불리고 불려 더 블러튼 라면

아름다움이여 멈춰라
목숨을 건 흥정도
어떤 것도 멈추면 뻔히 죽을 것
참 탁월한 도박이군
역쉬 천재군
죄종 승자는 언제나 도박꾼

님이여
함께 라면을 불려
불리고 불린 부른튼 라면
-부르튼 라면 체인 컴파니-

결론은 그러네요
그냥 짜고 매운 삿대질 라면을
찬물 뜨신물을 적당히 너어써

불리고 불린 부르튼 라면을 만들어
꾼들의 생각과 솜씨을 투하면

흑흑 엄마의 달님 속에서
별이 없는 그 별볼일 없는 밤에
절창의 몸부림에 별이 되고
꺼억 꺼억 내가 밤 갈메기 돼
해운파도 위에서
그와 함께
기필코 님을 웃겨 보리라던 이 때를
그윽한 미소로 즐기는 성공

즉슨
럭셔리 썩세스 위너가 될 수 있는
..부르튼 라면 of 컴파니...

님이여
님쏙에 있는 님의 님이여
여짜 호짜 와짜 쓰시는 어르신
미미미카엘 청원합니다 .
엔오& 오케이 ?






차디찬 질문에
불멸에 답만을 구한다
나는너에게 너는 나에게

우리 속에 그토록 멀리
희망의 무덤을
굳고 굳게 굳혀 왔구나
그래 그래 그러케 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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