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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버지에 품으로 - 이헌규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1 16:55
조회
5
"우리에 인생은 많아봤자 100년입니다 ...

물론 100살을 더사는 분도 계시지만

제생각에는 100살이상 산다는소리에 손사레 치는분이 더 많을것같습니다

100살동안 어떤삶을 살고 가던지 반드시 우리는 죽습니다

젋을수록 그걸 모르겠지만 노인이 되면 죽음이라는것이 현실로 다가옵니다

미국에서 어느 병원이 특이한 조사를 한것이 있습니다

암이라는 병을 통보받을때 환자들에 상황에따라 받아들이는

태도가 다르다고 합니다 한평생 부족함 없이 모든것을

누리고 살았던 사람들 미국이니까 백인들이 그런 사람들이였겠군요

백인들이 암이라는 병을 통보받았을때 대부분에 백인들은

슬픔에 잠기거나 생존가능성을 묻는등 암을 무서워하고 거부하는

반응들이였습니다 하지만 노숙자나 일용직 노동자들이 암이라는

병을 선고 받았을때 의외로 대부분에 환자들이 평안해했다고 합니다

왜 하나님께서 돈이많으면 하늘나라에 못들어간다고 하는지

이해가 갈만 합니다 이제 조금만 견디면 하나님께서 우릴 부르실겁니다

나도 여러분들도요 우리 천국에서 만납니다 제가 먼저가있을테니

따라들 오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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