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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단상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4 09:53
조회
4
"새벽단상

세상에는
언제나 어너 곳에나
신을 의심해 볼 이유가 넘친다
그러나
신을 의심할 만큼 우리 성숙한가
의심해 볼 이유 또한 확실하다

무엇이 문제인가
인간 없는 신
신앙없는 인간
어너것 다 불안하다
무엇이 먼저 인가도

아 오늘 이 깊은 밤
나는 그런데로 행복하다
그것이면 충분하다
내가 신을 의심하는 만큼
신도 나를 의심 할 것이며
내가 사랑하는 만큼 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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