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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와 윈도 사용법 배우기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4 14:12
조회
6
"ㅁ 병자년 설날이네요 .대박날 흰쥐띠년 이라네요.모두 대박 다다다하시고 송구영신하옵소서 Aman!


ㅁ쓰고 보니 오해의 여지가 있을 수 있는 내용이 있네요.순수한 저의 흩어진 생각의 편린들을 모아 제대로 모자익 해 보자는 동기의 목적글입니다. 다시서기에 어떤 워카심 있어 가타부타 간섭할 생각은 없습니다.오해나 굴절이해가 없으시길 기대합니다.



30년 전
通禁時代에서 24시대로
空間 活用이 넓어 졌다. 좁은 국토의 自律的 利用은 꼭 不動産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다.
국민의 精神的 資源의 能動的 活性化가 더 重要하다. 어차피 國家는 國民을 資源으로 活用하는 특별한 서비스 機關이다.

문화적 接近이 가장 어려울 것이다.
사람의 外貌며 삶의 樣式이 많이 변했다.
옛날 外國映畫에서나 보아오면서 ,像想으로만 대충 짐작했던 양상들을 實題로 대하니 그 속에 담긴 여러 정신세계와 사회적 시대적 이슈에 대한 나름의 感覺이 많이 변화되었다. 가장 어려운 것이 문화적 接近이 어렵다.

文化란 어떤 하나를 딱 집어서 說明 할 수 없는 集團行動의 끊임없이 이여진 時間的 葛藤의 結果物이다. 그러기에 辭典的으로만 說明의 價値는 가치로,그러나 그 槪念的 意味는 아주 깊고 의미적 가치가 매우 넓고 깊은 것이다.

미래의 국가적 가치와 위상은 문화적 수준이 바로미터요 척도가 될 것이 분명하다.
언어의 벽이 사라지면 자연적 뷰 즉 경치로 일단 몰릴 것이다. 1차적 문화이다 이것은 여행을 촉발 할 것이다. 다음은 이성과 감성을 긇어 올릴 여사적 이야기와 그 유물들.그 다음이 그와 같은 이야기 즉 히스토리적 배경과 같이 이여져온 문화적 활동의 결과물에 주목할 것이다. 이스라엘과 인도 즉 예수와 부타의 가치는 너무 알려 졌다. 그러기에 신선미가 없다. 다음이 유교와 서방 정교등의 종교개혁후의 발전과 변천사가 될 것이다.


ㅁ 知性이면 感天이라 했다.
내 살아오며 만낮던 사람 중에 이 글을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듯 하다.
어느 속담이나 금언이 다 그러하지만 체험과 실제 행동이 중요하다. 글을 배운다는 것은 알고 이해하다는 것이 아니라 행위하는 것이 최후의 목표이다. 그러기에 그 사람의 언행을 좀 섬세히 보면 그의 인격과 인품을 가늠할 수 있다.
이런 류의 금언이 오랜 세월을 거쳐 지금도 모두가 알고 존재하고 힘을 과시 함은 그말이 정의롭개 때문이고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불가능 한 일에 부딛친 자는 하늘이 감복을 할 정도의 지성을 받쳐야 마당함이다.그러면 목표한 그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엄청난 보나스가 따라온다. 하늘이 주는 복이 어찌 인간적이 복의 잣대로 가늠 할 수 있껫는가.


ㅁ 나의 독서관에 대하여
정말 책을 좋아했다. 나에게는 다른 선택이 없었다. 그냥 책을 보며 상상하는 것이 유일한 낙이였다. 책을 사서보는 것도 부담 스럽고,집에서는 간단한 거리의 천원짤리 책을 .나머지는 시간나면 도서관 참고실을 이용해 아무 책이고 읽었던 기억이 난다.

마지막으로 읽었던 책이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이다. 신문광고에서 대대적으로 홍보 할 때 이다. 1년에 한권씩 편찬한다는 것이 기억에 남아았다. 아마 한두권 정도 읽다가 병이 왔다. 너무 고통 스러워 ,,책읽기는 단절이 되였다.

어찌 어찌 돌다 도서관에 갈 일이 있어면 그냥 책을 읽는것이 아니라 뒤척뒤척하는 것이다. 나와 아무 상관이 없는 물건을 가지고 노는 어린아이 마냥.

ㅁ 그간 관심이 있었던 책이 몇권 있었다. 결국은 제대로 읽지도 못하고 책읽기를 포기한 것이지만 꼭 회복하면 읽어 제대로 읽어 보리라 다짐한 책들,,,
브라질/파올로 코에로 -연금술 사
ㅁ 신과의 대화
ㅁ 유발 하라리 -사피언스/총균세 / 등등

너무 많다. 약 20년 간의 공백이다. 공백은 공백임을 인정하고 이번 년휴동안 네이버를 통한 즐거리라고 읽어야 겠다.

ㅁ 파올로 코엘로의 연금술사 중에 ""간절히 원하는 우주가 도와준다""는 말이 있다. 딸박통이 자주 사용한 것으로 더 잘 알려진 금언이다. 내가 간절히 바라는 것은 값이 싸고 시설이 좋은 피시방이다. 찿았다 5천원에 18시간을 주는 곳. 다만 20시에서 익일 03시 사이에 비회원 접수 등록이며 저장은 되지 않는다. 꼼짝없이 18시간을 사용해야 한다.나에게 딱이다. 나의 님께서 이번 년휴를 하루 18시간 이곳에 딱 붙어,이 도구를 잘 활용하라는 계시로 나는 받아들이기로 했다. 완전한 것은 없다. 주로 사용하는 라면이 없다. 좌판 커피는 없고 커피갑이 최하가 1천 5백이다.나머지는 만족하다.가성비 90 이상 이다.




ㅁ교과서를 만화로
공부는
인간의 유전자 속에 있는 깨우치는 흥미를 끌어 올리는 방법이 우선이다란 생각이다. 우리의 지금 교육은 정말 핼스타디 메소드이다. 교과서를 만화화 한다는 것은 이 죽어가는 유전자를 활성화 시키는 방법론이다. 내 생각이 완전치는 않지만 그 나름의 획기적 대안이란 생각이다.
계속 고민하고 생각을 다듬어 볼 생각이다.

나의 성프대 인문학에 대하여
무조건 좋은 대학이였다. 나름의 목적에 도달하는 방법은 나는 좀 다르다.
예산만 확보되며
한문을 기본적으로 배워야 한다. 동양철학을 기본으로 하는 것이다. 명심보감 학의편을 통해
학문과 윤리에 대한 이해를 깨우치고 왜 배워야 하는지의 확고한 신념을 심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개념어 사전-개념어를 모르니 정말 개념없는 언행을 한다. 왜 배워야 하는지를 여실히 보여준 기간들이였다. 레미라 제블의 금언중 “시간을 탕진한 죄”란 말이 있다. 내 인생에서 금과옥조로 여기는 말이다. 딴 것은 모르지만 “시간을 탕진한 죄”는 상대적을 적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사물놀이다. 아주 중요하다. 인문학에 음악과 스포츠가 빠진다면 앙꼬없는 찐방은 아니지만 , 부두 사용않는 만두“란 생각이다. 까칠하다. 잇빨 튼튼한 넘은 맛있게 먹지만 잇발 부실한 넘들은 먹는게 고역일수 있다. 더블려 산다는 협치의 정신을 몸으로 배운다는 것.그리고 악기를 다룬다는 새로운 도구사용에 대한 체험을 습득하다는 것 모두 중요한 핵심가치이다.



ㅁ인류의 미래

돋보기의 점도는 3.5
그 넘어 10배속 확대경
그 속에 세로운 지평이 열리고 있다네
우리 미래가 펼쳐 지고 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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