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및 의견

센터를 이용하시면서 불편하신 점이나 건의사항이 있으신가요?
센터 사업이나 활동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무엇이든 남겨주세요.
사람을 존중하며 화합과 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꽁초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4 14:13
조회
11
"꽁초

그대는 행복하다
좋은 관짝에서 나와
드디어 임무를 마쳤네
어느 누구의
위로와 죽음의 도구가 되였다
일부는 하늘로
남어지는 땅으로

어떤 인연으로
잠시 나의 품에서
이제는 자유가 되였네
축하하네 그대여
잘 가소

운명이라면
어디서 어떻게 다시 만나리
그대,그때를 위해
그대 친구를 다시 뽑는다.


.................................





혼란과 기회

변혁기에 들어서면 부자는 더 부자가 되는 기회를 가진다.
부자들이 주도하는 자기들만의 제도로 무장하는 기회를 부여하게 되여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샘물을 만들어 자기들만 마신다.

권력이나 부를 축적해 보지 못한 사람들은 이 기회의 개혁기를 소화하지 못하고,상대적인 더 비참한 신분으로 낙오가 된다.

지금은 제로섬 게임의 시대다.

변혁기를 지나면 자유는 더 확대 되지만 그것은 권력과 부를 가지자들의 몫이고 기회에서 낙오된 자들은 자유속에 비참함은 더 넓고 깊게 팽창 보통화 되는 모순의 사회가 된다.

정치로 이 기울어진 운동장을 봐로 잡으려 해도,기존의 제도를
바꿀수 있은 영량이 부족하다. 우리의 힘 만으로 되는 일이 아니다. 이 변혁기를 맞이한 모던 힘의 원천이 다른 국가의 자본과 역겨져 있기 때문이며 우리 만이 독립해서 자주권을 사용 할 수 없는 삶의 방식이 서로 맞물려 예속되여 있기 때문이다 .

어떻게 하여야 하나
결론은 새로운 삶의 방식을 찿아야 한다.

새로운 삶의 방식

ㅁ 정치와 종교
ㅁ 의식과 이성적 판단기준
ㅁ 문화적 영량의 조율과 강화

노숙인/부랑인/노인과 장애인에 대한 비노숙인의 의식제고

ㅁ 새로운 철학의 필요
이것은 실용적인 철학이 되것이다.
기존의 청교도적인 종교의 권위는 그대로의 가치로 인정하지만
새로운 가치관을 가진 세대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더 발전시키고
삶의 질의 가치를 제고할 새로운 종교관과 사회성과 인격성이 필요한 시기이다. 그것은 ""함께 더불려 사는 사회"" 공동체적인 인격""을 이해 하는 이성적 판단을 교육하는 사회



레미제라블 victor hugo 1802-1885
노트르담드 파리 /레미제라블 /웃는 남자 /바다의 노동자

레미제라블 -빵 도독 장발쟝 /형사 로베르

신부 미리엘 아!드디어 나타나셨군 !




내 영혼은 혼란의 바다를 여행한다.
권력과 부는 마르지 않은 샘물을 만들고
자기들 만의 자유의 노래를 부른다.

그들의 잔치후에 폐수로 버벅이 된 바다에
피곤한 떨거지들은 그 자유에 노래에 노예의 춤을 춘다.
오직 살아남기 위해
다른 선택이 없다.

하나 있다 .
잘 만들어 둔
아들 딸들을 그들의 침대에 받치는 것
이것이 유일한 선택이다.

이혼 위자료가 쬐끔은 평등사회를 구현하는
유일한 도구가 되는 사회
끔찍하게 찬란한 사회가 봐로 코앞에 사회다 .


이게 여직껏 피와 땀으로 이룩한 거룩한 바다란 말인가 .

밥이 바아압으로 느껴지고 받아들여지는 사회 이것은 아니지 않은가
조금씩 바뀌고 있다. 아니 많이 바뀌었다,그러나 만족치 않다. 아주 많이 ....

모두가 고루 행복을 느끼는 사회란 없단 말인가.
내가 인정 받듣이 남을 업적을 인정하는 사회
정치의 틀을 바꾸는 것이 가장 현실적으로 확실한데 하우투가 중요하다.


밥은 하늘입니다.
하늘은 혼자 못가지듯이
밥은 서로서로 나누워 먹는것

정말 멋 들어진 가사다 .

나는 이렇게 구미를 자극하는 가사를 듣도 보도 못했다.
모짜르트도 베토벤도
어떤 팝과 샹송도
코와 입의 혀가 허기를 자극하는 이 멋진 밥의 노래가 바아압의 노래가 되어야 하는가.

성공회가 좋다
청교도적이고 권위적인 로마카토릭보다
성경의 특별한 자위적 문구 만을 뽑아 남발하는 개신교 보다

보편적 중용성을 중시하고 삶의 본질에 바탕을 둔 성공회가 나의 자아적 형태와 맞다

내가 성공회 교인이 된 것은 운명적이다.
이제 혈족으로 이여진 내 영혼의 도구인 천주교는 나와는 바이이다.

천주교를 통해 받은 것이 많다,
그러나 그것은 지난 과거사이다. 역사가 될것이다. 미래의 내가 지향하는 종교는 아니다

성공회를 좀더 개선하고 발전하는데 이바지 하는 것이 나의 파장계의 중요 사명이 될 것이다. 그러나 힘이 약하다. 다른 종교와 협업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 성공회를 중심에 두과 힘이 센 천주교와 개신교 불교와 더불려 지는 방안을 모색 함을 고민해 보자

가장 중요한 것은 파장계로 인해 혼란상황이 오면 안된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속도 조절이 중요하다.
빠르게 되는 일도 아니다
겉만 보고 서뿌른 판단을 할 수 있다. 얼마나 위험 한지 /생명에 관한 문제이다/심사숙고해야 한다."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