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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이야기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4 14:16
조회
6
"라면 먹던 중에 깜빡 잠이 덜어 꿈을 꾸었다.
아주 생생하고 산듯하고 의미 심상한 꿈이다.지금 기분을 잊지 않기 위해 갖추려 내용과 지금 받은 일감적 필을 기록한다.





절경의 바다뷰를 가진 절벽에 대롱대롱 메달려 있다.

이 손을 놓는다면
찰라의 날개를 달고 잠시 날지만
저 아래 바위덩이가 날라와 내 어디가를 까 부수겠지
제수 좋으면 바다물이 뛰쳐 올라 내 어띤 가를 떡치듯 하겠지

저기 눈안에 시인이 걸어온다
아무리 악다구리 치면 외쳐도 그는 한가이 오고있다.
그 모습을 확인하는 순간

어떤 빛이 확 덮쳐와

""놓아라!""

난 생명의 손을 놓아 버렸다.

깨어났다.
컵라면 먹던 중에 깜박 잠이 든 것이다.

몸이 참 가볍다,이상하리 만큼 ...


해몽.
나름의 해몽이다.어떤 영감으로 해몽이 된다.
아둥 바둥 습작시에 메달리지 말고
이제 부터 제대로 글을 쓰라는 메세지다.

아마 멀리더 다가온 분은 박경장 교수님일 것이다.

라면 물부으면서 박경장 교수님의 글을 보고 댓글 달아주면
많은 도움될 절호의 때란 생각을 했는데 ..
아주 산듯한 꿈을 꾸게 되였다. 이상하리 길몽이다란 생각이다.

그간 나름 시간을 탕진치 않는 방법으로서의 시와 영어 그리고
상식의 3대 과업중 최고 우선인 것이 시였다.
어쨋던 시라는 초석위에 모던 것이 진행되였다.

어렵사리 시란 무엇인가란 우문에
나름의 정의를 가지게 되였다.내 인생에 아주 의미있는 주재와 가치다.
그간 쓴 습작시에 쏫은 땀의 댓가다.충분하다. 아주 만족 스럽다.
죽는 순간까지 행복한 갈증을 축여 줄""마르지 않은 샘""을 가슴에 담은 기분이다.

시를 써야 하는 이유와 나만의 글을 쓰야하는 책임을 통감한다.
이제 부터
그간에 쓴 습작시에 나만의 꽃과 향과 열매를 맺는 작업을 하리라 다짐을 해 본다.

ㅁ 나름의 분명한 내 글에 대한 신념을 정의해 본다.

*글쓰기는 치료효과가 분명 있다.
*하느님 -저는 여짜 호짜 아짜 쓰시는 분이라고 부른다.
분명 살아 있다. 인간이 인간으로 가장 탁월한 발명과 발견품이 신앙이다.
이간의 모던 문명과 그 출발과 결과의 이기들은 그 분의 영감에서 출발한다.
진화론의 가치는 이해하지만,근원적 탄생의 근본인 ""지애비 족보""를 몽땅 거부하는 것은
탐구놀이적 재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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