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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호긴스의 Those of the day.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4 14:47
조회
5
"이너무 추억의 팝을 듣노라면

내 속에 뭐가 있어 이건 또 뭐 길레
아련한 뭔가가 내 앞에 얼른 거려

이 추억의 메로디에 날 떠 맞기면
내가 뭔가가 되는 것이냐
뭔가 니가 덮치는 것이냐
너도 나도 모르는 그냥 뭔가에 취해
그냥 아련한 것에 피씩 웃다보니
뭐어 다 그렇고 그런 거지 뭐
친구야,
친구야 힘네 하며
방귀가 피식 삐져 나오며 와아아 웃네
아주 크게 웃네 정말 크고크게 웃네
아아아 시원하고 통쾌하다 정말 오랫만에

내 우주 속에 찐 께스가 피씩 빠져 나오니
그 속에 크고 찬란한 울림이 꽉 차게 울리네
어어 어 어 어어이 덩더꿍 시원혀 ~어어어~!

그래 지금 까진 이 가사 처럼
그래 내일은
내일은 새 부대에
아주 찬란하고 찬란한 메리디에
활작 아주 활짝
크고 찬란한 웃음 터터릴 그런 시를 올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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