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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이란 /This is the doing modification now.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4 14:49
조회
5
"젊음이란 도망자 같아
꿈을 향해 끝없어 허겁되며
사막을 헤메는 도망자 같아

현실이란 찬란한 밥상을 걷어차고
더 치열한 미래로
뒤 돌아 볼 틈도 없이 쫓기는
가봐야 뻔한 백발의 한숨 뿐이 것만


파뿌리 같이 치열한 젊음이여
검은 머리털 휘날리는 젊음이여
어찌 하란 말인가 모두들 뛰는데
다들 헐떡이며
박박기면 서도 뛰는데

하기야
탈옥을 포기하고 감옥으로 돌아와
가슴을 쓸어내리며
철창 밖에 꽃과 나비 그리고 푸른하늘
아득한 도망자의 흘러간 시간들을
한숨으로 어루만지는 버거움 보다야

시계바늘을 뒤로 돌린다고
그 세월이 다시오랴
젊음이란 도망자 같아
꿈을 향해 끝없어 허겁되며
사막을 헤메는 도망자 같아

내 다시 도망자가 된다면
달을 보며 별과 함께
황금의 오아시스 보다는
맑디 맑은 셈물을 향해 내 다시 도망가리




''''''''''''''''''''''''''''''''''''''''''''''''''''''''''''
''젊음의 핏속엔 신기루가 있은 것이 분명해
신기하게도
나이 들면 이 신기루가 사라져 버려


뭘 빼고 이걸 끼어 넣으려던 것이였는데



;;;;;;;;;;;;;;;;;;;;;;



현실이란 찬란한 밥상을 걷어차고
더 치열한 미래로
뒤 돌아 볼 틈도 없이 쫓기는
가봐야 뻔한 백발의 한숨 뿐이 것만


파뿌리 같이 치열한 젊음이여
검은 머리털 휘날리는 젊음이여
어찌 하란 말인가 모두들 뛰는데
다들 헐떡이며
박박기면 서도 뛰는데

하기야
탈옥을 포기하고 감옥으로 돌아와
가슴을 쓸어내리며
철창 밖에 꽃과 나비 그리고 푸른하늘
아득한 도망자의 흘러간 시간들을
한숨으로 어루만지는 버거움 보다야

시계바늘을 뒤로 돌린다고
그 세월이 다시오랴
젊음이란 도망자 같아
꿈을 향해 끝없어 허겁되며
사막을 헤메는 도망자 같아

내 다시 도망자가 된다면
달을 보며 별과 함께
황금의 오아시스 보다는
맑디 맑은 셈물을 향해 내 다시 도망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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