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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님이여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4 16:31
조회
6
"마스크가 밀려 오고 마스크가 밀려 갔다.
아차 하니
마스크가 아 마스커가 아아 마스커으카아

파도가 밀려오고 밀려가고
포말은 터지고 대박내고 밀려가고
큰 파도가 큰 아픔을 씻을 때 것

아 사람이여
오오 대구여
가슴이 벅찬 뉴-스 뉴우스
그럼 그렇치 그렇코 말고
역시 우리는 붉은 악마들의 족속들

와라~! 씨발 바이들아
째끄메도 오천의 열배를
와글짜글 쪄지게 버팅킨 족속이다
공녀들 갇다받쳐
쨩꼴라 지랄 통에 허리가 부러져
짱꼴 엔드 바리스
안된건 안됐지만,이해가 되지만

에이
짱꼴은 미스터 익점씨 절도죄 탕감
쪽발은 뭐냐
빨간악마
하아얀 바탕에 빨간 악마


하느님
아니 여짜 호짜 아짜 쓰시는 님이여
어떻게 생각하세요
보세요
생각이 그렇게 없으세요

가진게 달랑 전지전능 뿐인 님이여
그거 언제 쓰실려요
가진게 달랑 사랑 뿐인 나사렛이여
내 영혼의 영원한 벗이여

구하옵니다 .
보세요
한번 자세히 보고 고민 좀 하세요

아 감동이다 .
대구여
경상도여
사람이여
붉은 악마들이여
우리가 언제 편안했던가
바짝 힘 냅시더어 좀 더어어어
진주밭에 이슬 고여 우주가 녹아 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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