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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엄마 사랑과 정신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4 16:32
조회
5
"불안에서 공포로
외면에서 경멸로
마스크 위에 반짝이는
눈빛들이 심상찮다

내 경험 상
한국인에게서 보지 못한 눈빛과 몸짓이다.
사스 아엠아파 세월호 둥둥따따
철의 장막 오알엔 오알 죽의 장막 둥따
아주 낮선 이질 민족의 눈빛을 느낀다.

과연
사회를 버팅기는 벗팀목은 무엇인가
얼마나 최후의 순간까지
어떤 최종결론이 날까

나는
과연 얼마나 버팅길 수 있을 까
최후와 최종의 사람이 될 수 있을 까

이것으로 부터
우리는 무엇을 잃고
무엇을 얻을 것이며
어떤 지혜를 얻을 것인가

모던 것은 잘 사용하는 자의 것이다.
잘 사용하려면 좀더 섬세히 보고
좀 더 고민하여야 한다.

지혜의 찰라가 스쳐 지나간다

공포의 공습중에
엄마가 아기를 품에 바짝 않고
힘껏 움클린 모습이 사진이다
본능이다. 거룩함이다.
악마도 피해 갈 수 밖에 없는 모습이다.


사회적 엄마품이 답이란 말씀
엄마도 아기도 모두가 살 수 있는
거룩한 지혜의 가르침이다.
사회적 누나품도

그 이상 그 무엇이 있으리
그것도
일단은
3끼 먹고 숨쉬고 싸고 나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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