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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4 16:32
조회
5
"윤태규의 마이웨이를 들어며



가는 동장군이나
오는 봄처녀나
마스크 바람에
눈빛만 찐끗 할 뿐 그저 묵묵하구나
무관심은 분노보다 더 공포로다


우리의 체면문화와 더불려
어떤 것도 헝용 되지 않은
완전 가장무도회 사회화
이르듯
한순간에 전체가 변할수 있다는 것
그늘이 있으면 반드시 빛도 있는 법
긍정은 무엇인가

이상타
어린애와 노숙인이 사고가 없는 것이
케어가 잘 된 것만은 아닌 것 같다

산전수전 공중지하전을 거쳤지만
이번은 참 색다르다.
도대체 어찌어찌 해도 통하질 않는다
최후의 카드는
네 체험상
최고수는 무식이다.

오늘이 13일
D-데이 -7
꺼꾸러 메달아 나도 이 정도야
일찍 움직이는 새가 먹이를 구한다고 했던가
let's go to will catched eat of day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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