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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다가 답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4 16:36
조회
3
"뿌려준
마음 속에 언약을 따라 왔다.
대전을 거쳐 드디어
돌아왔다 부산항으로 해운대로
그리고 피숙으로 이틀밤

친구들 만나서
갓만에 고기부페에서 쏘주와
반갑다 기쁘다
여기 좀 붙어있어라고 한다
한 친구는
바람이 붙든다고 붙들어 지나

그렇다,
나도 모르겠다
내마음 나도 정말 모르겠다
어제 쉬었는데 한잔 생각난다.

피방앞에 편이점에서
대충사서 할 까
아님 해운대로 갈까
너무 오랫시간 방콕을 했다
바람도 쉴겸 겸사 겸사
해운대로 갈것 같다
아님 광안리로 ..

그냥 모르겠다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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