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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밋꾼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4 16:37
조회
4
"재밋꾼
세상은 꼭 예측 가능한 길을 가지 않는다.
맞을 수도 틀릴 수도
이렇게 그렇게 흔들리며
중심을 잡으며 평등하게 가는 구나

재밋꾼 재밋써
잊자 슬픔 같은 건
즐기자 이 세상을
작금은 이건 답이고 공부다.






오늘 광안리 해변의 파도는
맑고 좋을 것이야

광어 숭어 대짜가 만원이다.
칼값 초장값도 안나오겠다.

경제라는 것
양어장에 고기는 자라는데 소비가 없어니
보호망이 터지다네
아마 공짜로 막 퍼주는 모양이다.

그것도 정부의 좋은 정책이다.
좀더 가면 바다에 방출 할 것이다.
연어 처럼 우리바다 주의를 맴 돌수 있고
낙시꾼을 낚시터에
팔뚝만한 광숭어가 낚기는 우리 바다 낚시터

동해 해돋이 속에
칼치 낚던 그 낚시
내장 까지 툭툭 쳐서 먹던
그 은빛 칼치회
크`1~
나발 쐬ㅜㅜ주 ㅋ~ 그날이 ,,,또 .once upon a time
those were th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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