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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각 저런 고민을 털며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4 17:42
조회
7
"나의 국격관

ㅁ 물론 국가 유공자의 예우등 국가적이 국격의 차등을 저울질 할수 있는 정황적인것들이 많이 있다.

나는 국격 보다 인격 종합해서 품격

ㅁ주변국과의 품격 비교관
나의 국격과을 멍석으로 깔고 나만의 고유한 저울을 가지고 한국대 일분의 그리고 중국인의 품격을 비교 해 볼때 가장 좋은 비교가능한 대표적이 것이 영어/축구 /춤 /문화라고 생각한다.


""영어""정말 간단치 않다. 어떤 면에 과거와 현재 미래의 보이지 않은 저력이 깔려 있다 ,각 나라의 교육의 질과 방향이 알뜻모를듯 앙축되여 있은 것이
""영어 말하기 실력이다"" 어너 나라나 '수포는 대포 영포는 인포'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만큼 중요하고 갈 수록 더할 것이다.

여기서 중국는 그 자체로 강력한 모국어지만 한일은 영어로 인한 인생지배력이 너무 많다. 좋고 나쁘고 ,하냐 않하냐하는 선택의 문제 이상인 것이 문제인 만큼,,,,정말 비애스럽지만 어쩔 수 없다.

중국이 쬐끔 더 우위다
일본이 쬐끔 더 우위다.
그리고 한국이다.

언어의 어순이며, 역사성등을 뒤집고 돌이켜 볼때 우리가 꽤 밀리지만
왠지 요즈음은 우리가 좀 앞서 있다는 기분이다.
곰곰히 생각해 보다 ""정경화 외무부 장관""땜세 그렇치 않나 생각해 본다.
그쪽보다 확실히 우리쪽이 모던면에 강하다.

ㅁ 우리의 외국어 영어/중국어/일어 상대적으로 강하다. 얼마만큼 축구 실력만큼 강하다.딱 그만큼 강하다.

ㅁ 그기고 춤이다.
이것은 우리가 좀 밀리는 것 같다.
아직도 춤=제비 등식을 가지고 있고,실제로도 그렇것 같다. 긍적적 저변확대가 중요하다.

ㅁ 문화 그건 길게 말하면 좀 스럽다.
코로나 방역 스타일과 문화성과 딱 맞춤이다.
k방역 ,어너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것이 아니다. 피와 땀의 역사위에
운명처럼 쏟아진 상처의 딱지로 이루어진 꽃향기로다. 질기자
의지의 한국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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