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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4 17:42
조회
7
"첫 달빛아래 물결은
막 잡은 멸치때 처럼 빛나다
깊은밤 더 깊어 지니
위험스런 등짝을 드러내며
개걸스럽고 찬한한 포말로
엄숙한 토설을 덮쳐 내는 이 밤

아, 두럽다
아무도 가보지 못한 길
두럽지 않은 것도 문제지 만
갈 수 록
설레임 보다 두려움이 더 커진다..

신의 축복은
우연을 가장한 가장 합당한 보상이란 생각

요즘
우리 k-eyeryones
우연 같지만 우연 이상의 것이 있다
남들은 모르지 당사자가 아니니
그것이 우리의 저력이다.

뭐가
조짐이 있다
한 반도에


미중 갈등
이거,우리 좋아 한다
울 주특기다 취미다.
우리는 항상 그랬다. 뭐 걱정 없다.

대갈통 터지게 싸워라
핵전쟁 나면 너도 죽고 나도 죽는데 뭐 그렇게야

섬나라에들은 이제 드디어
정체가 들어나고 맛이 갔다.
제발
아베 장기집권만 해주면 더더욱 짝짝.

세계인은 이제 알았을 것이다
이들이 얼마나 변택적이고 컨드리인지
정치와 경제 안보와 치안 등
모던 저변에 야꾸자가 떠 받치고 있는
참 놀라운 컨트리 운영


바뀐다 해도
그 나물에 그 밥이다.
덕분에 발가벗긴 그대의 알몸을 보았고
창자를 보았고 넘들의 영혼을 읽게 되었다.
감사하다.

이제
우리 동무님들이 제대로 움직일 것이다.
어떤 반응이던 결과는 긍정일 것이다.
뭐라 해도
피는 물보다 진하다.

민족의 핵으로
2체재 1민족 통일
아주 제밋을 것 같다.

가슴이 살짝살짝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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