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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불러~ 왜 왜 왜불러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4 17:43
조회
3
"김영민님



해운의 오늘 월광은 붉습니다.
잔잔한 바다에 뿌려진 달빛은
월드컵 때의 붉은 악마들 처럼
승리의 멸치때들이 열광의 환호로 대단합니다.

반갑네요
영님의 거짓없이 인생을 살고파 하시는
해맑은 웃음이 얼른 거리면 가슴에 전해 옵니다.
우리의 관계을 확실하게 어여준 'O Sole me o''
그 기회가 제 노래가 업이 되었은 분명합니다.

오늘 밤도 이곳에서 오쏠레미오 /토르나 쏘레토로
번안곡 ""돌아오라 행운대""등등을 부르며
청하 한잔에
때로는 이렇게 끄쩍이며 시간을 때우다
벤취에서 졸다.새벽되면 피시방에 가서 이렇듯 하루를
정리하고 ,,,,
그때 부터 제대로 푹 자다
다시 일어나 해변을 거닐다 졸다 거닐다 졸다 ...

suddenly,
하느님은 우연을 가장하여 축복을 주고 관계을
유지 한다.'란 생각을 합니다.

보면 별로인데
멀리 있으니 모두다 그립네요
문회장 부부 그리고 안총무님
신앙공동체 여러분들
두드림식구들 등등
몽땅 그리워 눈물이 나네요

가고 싶은데
지금은 행운대가 편안하고 좋아요
물가도 비싸고
피숙 값이 다른곳에 곱배기
부경대쪽 5백 피씨방이 즐비한데,,그곳에 4배
그 만큼 좋타는 것이겠지요

요즘 광안리에 가면
회값 엄청 쌉니다.
평소 3만원짤 광어 1만원에 작은것 게평으로 더 줍니다.
하여튼 만원에 배터지게 먹습니다. 외집에 5인분 정도 나와요
아마 양식장에서 팔리지는 않고 가두리가 떠질 정도로 광어가 넘쳐나니
공짜로 퍼 주는 모양이에요
경제 회복되기 전에 광어나 한번 시컷먹어 볼 양인데
만원어치 사다 2틀씩 나눠 먹을 정도 입니다
주머니 앵꼬 전에
광어 먹고 싶어면 와요 한번 쏠 테니

농아리 해도 해도 끝이 없어도 좋네요 지금 제 마음이
오늘은 이것을 ;;;
언제가 그곳 서울역으로 가면 그때 뵙겠습니다.

그때 같이 한번 멋찌게 불러요
오 쏠레이오 를 ~

저를 아시는 분들게 안부 전해 주세요
God bless you.


팁으로

토루나 쏘렌토로 번안곡
돌아오라 행운대

꽃피는 동백섬에 봄이 왔것만
파도 치는 행운대
그이름도 고운 순이 순이야
돌아 오이소 이곳을 잊지 말고
돌아 오이소
퍼~떡 돌아 오이소 행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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