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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수보다 행복지수를 생각하며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4 17:43
조회
5
"비가 오는 이유는 분명하다
자기가 너무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여름을 시작하는 시작비
코로나 종식을 알리는 종식비였으면

한낯에 해변에 수영복의 사람들이 꽤 된다.
아 알몸
벋기고 보니 참 웃긴다.
일본은 대충 알았지만
유럽과 미국이 저렇게 개판일 줄이야

유럽은 자만이라 치지만
정말 미국 개판이다.
그냥 총기사건에 폭력시위
정부에서 속수 무책이다.
경찰도 인권 같은 남의 이야기고
국민도 공권력을 너무 무시한다.
권리만 있지 의무에 대한 책임감이 없다.

땅이 크고 자원이 풍부하다는 것
과연 축복일까
그러게 부러워 했는데
요즘은 아니다란 생각이 자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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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가진자에게는
이 세상 모던 것이 다 필요하고
도구와 재료들로 가득 차 있지만
절망을 가진자에게는
이 세상 모던 것이 다 쓸데 없는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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