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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룩 주룩 비는 내리는데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4 17:45
조회
8
"주룩 주룩 비가 내리는
해운대의 처마 밑에서
지금 이 기분을 전환 하고싶다.

재난 지원금이 그대로 남았는데
같이 부담없이 쓸
구군가를 그리워 하다
떠 오르는 얼굴


뵙고 싶습니다. 교수님
자택에 계실까
이때 쯤에너는
대금 메고 어떤 곳에...
강원도 횡성에 계실까

말뿐이라도
폰번이 없어니 열락 주세요
제가 쏘게 습니다.
할 수도 없네

완성돌때 까지 무폰으로
무폰으로 여지껏은 잘 왔는데
유폰으로 업을 해봐

비가 길다.
회도 엄청 싸다
근데
마음 심란하다

아, 그립다.
완정개방형 그 이빨과 목젖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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