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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입니다.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4 17:50
조회
43
"빗물 그 바압'보다
'거리에 핀 시 한 송이 글 한 포기'
딱입니다.월등한 타이틀이네요 .

글을 보는 순간 ""맞따""이 제목이
교수님의 말 못할 갈등파를 느낍니다.
그러나,매우 탁월한 선택입니다.

""거리에 핀 시 한 송이 글 한 포기""란 후보?
를 나중에 알았다면 ,.나름 많은 갈등을 느꼈을 것입니다.

10월 18일 동천역에서 뵙겠습니다.
교수님 전화번호 가지고 있습니다.
감, 감. 감~감4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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