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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수양록 -도달 할 곳이 어떨지 ,,/++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4 17:56
조회
7
"도달할 곳이 어떨지 정하지 말자
굳히 정한다면
""뜻 되로 하시옵소서""이것이면 충분하다.

항상 고민하자
내가 하는 짓이 옆사람에서 옆사람으로
어떻게 방응하고 변화 할 것인가에 대하여

활동하자 몸과 마음을 받쳐
아주 선한 열정의 세상을 향해
피와 땀으로 전해진 이 진지한 유산들
그에 대한 책임과 의무에 대하여

현실을 인정하고 꿈을 구하자
어제는 오늘을 위해 오늘은 내일을 위해
나와 우리는 어떻게든 하나다
진정한 하나를 원하거든
다름과 차이을 존중하고
그들도 결국 구함은 나와 다름이 아님을

도달할 곳이 어떨지 정하지 말자
굳히 정한다면
""뜻 되로 하시옵소서""이것이면 충분하다.


...................................................






사랑을 위해 사랑 할 수 없는
역설의 거룩한 외면



파장계의 사회는
과거에서 현대사회로의 진화 과정을 압축하여 미래의 진화방향을 제시한다면
송구스럽게도 ""절대 이상사회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지금껏 해 왔던 결과의 사회 강자독식의 사회는 절대 아닙니다.
지금 위치에서는 절대 이상사회는 없습니다.
우리가 만들어 가야하는 사회
우리가 노력하는 만큼 이루어 지는 사회입니다.

압축하여 한마디로 표현하면 ""더불려 사는 사회""일 것입니다.


지향과 지양의 관점에서 미루어 예측 해 보면
그러나,과거로 미루어





국가경영의 어려움은
국가 자원의 에너지를 현재와 미래을 위해 어떻게 가성비 높게 적절히
사용하는 가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발을 하지 않은 민족성은 망합니다,""

현재의 경영자는 국민이 고분고분하면 좋을 수 있어나,미래는 저항적 열정이 없는 민족적 디엔에이를 싹튀우는 것입니다.




ㅁ이 탄원의 목적이 벌과금의 과중함을 애소하는데 있지 않다는 점을 분명히 밝혀두고자 합니다.


인간과 인간, 인간집단과 인간집단 사이에서 일어나는 모든 폭력행위는 본질적으로 그 사회의 현재의 정치적·사회적·도덕적 수준의 반영인 동시에 미래의 그것을 결정하는 규정 요인 중의 하나입니다. 따라서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이하 폭행법이라 함) 위반 혐의로 형사소추 되어 1심에서 유죄선고를 받은 본 피고인으로서는 자신이 관련된 사건이 우리 사회의 어떠한 정치적·사회적·도덕적 상태의 반영이며, 또 미래의 그것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가를 규명함과 동시에 사건과 관련된 각 개인 및 집단의 윤리적 책임을 명백히 밝힐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ㅁ 현재의 사건은 본질적을 그 사회의 현재의 정치적,사회적,도덕적 수준의 반영인 동시에 미래의 그것을 결정하는 규정 요인중의 하나입니다.

ㅁ 어떤 종류의 사건의 원인과 결과는 그 사회의 수준의 반영인 동시에 미래의 대한 예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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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현재에 환호하고
내일이 없음을 분개한다
숨을 멈추지 않은 한
우리는 언제나 현재다





그대의 그지금 껏 눈을 돌려


별로인 곳에
의외인 곳을 주목하라

그곳에 시가 있고 노래가 있으니
양지는 음지속에 더하고
음지는 양지속에 유익하니


놀라움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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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외면한 그곳에 거룩한 분노가 자라고 있으니



단호한 결행에는 언제나
정의에 대한 이해가 선결되여야 한다.
그래야 만이 결행에 대한
주저함이 사라지고 용기가 배가 될 것이다.




내가 갈망하는 시구는 누구의 것인가
그도 이 처럼
타는 가슴으로
타는 가슴으로 써
애증의 용암을 식였겠구나

내가 갈망하는 시구는 어느 곳에 있는가
그 곳에도 이 처럼
혼란의 땅이
침묵의 땅이

내가 갈망하는 시구는 어너 때에 오는가

추운 겨울 봄이 오기전
한톨의 겨자씨로
그대 영혼. 갈망의 절벽 틈세에

누가 보아도
아 ,가슴이
아, 뒤통수가 멍해지는 그날에


모두가 놀라움에 치를 떠는 그날에
어이없는 그날에


번영로 시인의 논개 설명 부탁드립니다



거룩한 분노는

종교보다도 깊고

불붙는 정열은

사랑보다도 강하다.

아. 강낭콩꽃보다도 더 푸른

그 물결 위에

양귀비꽃보다도 더 붉은

그 마음 흘러라







아리땁던 그 아미

높게 흔들리우며

그 석류 속 같은 입술

죽음을 입맞추었네.

아, 강낭콩꽃보다도 더 푸른

그 물결 위에

양귀비꽃보다도 더 붉은

그 마음 흘러라.







흐르는 강물은

길ㅇ길이 푸르리니

그대의 꽃다운 혼

어이 아니 붉으랴.

아, 강남콩꽃보다도 더 푸른

그 물결 위에

양귀비꽃보다도 더 붉은

그 마음 흘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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