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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똔++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4 17:58
조회
10
"작별 찰라의 아쉼 처럼
널 보낸 후 회한의 뜬구름

차라리 평온하고
삶이,세상이
아름답기 까지 하구나

굶느냐 꼬지냐
발휘냐 불응이냐 이것만이 문제로다

시간 만이 알지
나와 미래는
땅거미가 꺼억 꺼억 질 때 쯤이면
어떤 걸 먹고 어디서 잘찌

텅 빈 곳간을 체워주는
거룩한 바람을 믿어며
막똔
텅 빈 아름다운 세상을 향한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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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에게

내가 우리가족사의 과거의 언행을 찬찬히 돌이켜 보며 생각한다.

운명이 제시한 그들의 목표를 어너정도 이루었다.
모던 사람과 자연 사물이 그러하듯 모두 사람과 것들이 그러하듯,
매우 복잡하고 다양한 변화와 투쟁하여 이룩한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제 시작이다.운명이다.
운명으로 밖에 설명 할 수 없고 .이것이 실체이기 때문이다.
대 부분의 사람들은 ""운명""이란 단어의 의미를 체험해 보지 못하고
죽은 사람들이 대부분이란 생각이 든다.살아서 체험 했었드라면 어떻게 그렇게 죽을 수 있을 까,의문이 드는 죽검을 맞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노숙인 중에 극적으로 인생 반전을 하여 나름의 한몫을 하는 사람들을 가끔 본다. 처절한 바닥에서의 반전이다. 그들의 공통점이 있다. 욕심이 사라적 버린 것이다. 전에 가진 가슴속에 욕망 자체가 자체가 사라지고 너무나 현실적 안주에 안도하며,바보스러울 정도로 정직하다는 것이다.
사회적 통상적 예의에 벗어날 정도로 정직하다는 것이다.

나 역시 그런 점이 없지 않아 있다.
그러기에 사회적 잣대에 맞추면 내 속에 자아적 성취의 씨악이 무너 내린다. 난 전자를 택한 것 뿐이다. 그 정도로 이해를 구한다.


운명을 체험해 못 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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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징까지 두들기는 넘의 생각


꽹과리 두들길 수준이 아니라는 주재파악은 하고 있은 넘이니 그 정도로 이해하고 글을 독감해 주셨으면 합니다.

거리에 핀 시한송이 글한포기의 컨설트의 한꼭지 맴버로 참석하고 그 과정과 유튜브로 통해
그 결과영상을 본 나의 마음 참 벅찹니다. 이런저런 생각들로 산만한 마음을 정리 할 겸 산문이 되던
에세이가 되던 지금 마음을 정리 할 요랑으로 좌판을 봐로 잡아 봅니다.

부제로 -거짓없이 살아가는 거짓없는 세상을 향한 우리의 도전-이란 부제를 생각했습니다.
노숙인의 문제는 자타가 공인하듯 술의 문제로 봅니다. 겉으로 나타난 형태적 문제이고 그 내면적 문제는 -허위와 가식의 잠재적 문제-이며.그것이 형태적 돌출 도구가 술과 도박 그리고 '말만 용팔이'문제라 생각합니다. 용팔이;그거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싸움 잘 할려면 단백하고 강력한 내공이 있어야 합니다. 천재나 영웅은 그 내공 잘 활용한 자란 생각입니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내공 요인입니다.
없는 것을 있는양 그러척 하는 허위의 내공은 자신의 내공자산을 갉아 먹어 인생다운업이 되고
이 자산을 잘 관리하는 자는 인생업이 되는 것이 성공과 실패의 바로미터로 보는 것이 저의 노숙 체험적 측정법입니다.

속직하고 진솔하여 실패하드라도 그것은 실패가 아니라 더 큰 성공을 위한 성공의 절대 필수 양분의 성공의 되고 그것이 밖에서 저혼자 잘 자라 아주 큰 행운으로 돌아 오는 것이 인생이란 생각입니다.반면 허위와 가식은 지금은 짜릿한 성공을 맛보지만 내면의 끈을수 없는 양심의 소리와 천성적 자질을 갏아먹어 정신적 건강악화로 주변의 갈등유발로 결국 하늘의 심판전에 자신과의 심판에서 패배함은 사필규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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