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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그 바람이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4 17:59
조회
9
"그 나마 의지 되던
그 해는 붉게 물들이며 지고
없던 바람은
어디서 되 살아나 환장하듯 요동친다.

굳은 다리는 질질 끌리고
나는 어디로 가야하나
이 밤이 이곳 생의 맺음에
축복의 밤이 되였으면

돈이 없다는 것
방이 없다는 것
친구가 없다는 것
갈곳이 없다느 것
나라 까지 없다면 어떻게 되였을 까
치 떨며 소름이 돋는다
그 시대로 부터 전해지는...
이빨을 으득인다.
나를 용서 할 수도 없지만 그 시대도

새시대
완전한 평화 하지만 내 생애에는..
살다 보니 그렇터라
친구도 필요하지만 원수도 꼭 필요하다는 것

아,
돌아 보니 약이 되였다,그 때 그 바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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