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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속삭임 *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5 09:06
조회
5
"그대 뭐 하는가

글 이랑 가르며
노가다 글쓰기 마무리 중임
못난 너~ㅁ
그 쌍판데게 그 글데기로
씨잘데 없이 하산 한들 뭐에 쓰랴

쯧쯧,
아주 많이 군구데기 버글 거려

양심의 뼈를 태워
피카소의 파괴의 밭에
네 골분을 뿌려
그 그림이 춤을 출 곡조로
고흐의 밤, 그 별 처럼 쓰라


새겨라
너는 바보요 남은 천재이니
내 영혼이 감동을 하지 않는데
천재의 영혼이 어찌 춤을 추랴


버리지 못하면 습작시나 써
영원히 등극을 못해도
오직 습작시로 남아도
책임없는 갓을 탐하지 마
그 상판데기 어쩌지도 못하면서
대체로, 생긴 되로 노네

....

그대 뭐 하는가
쓰but,
노가다 글쓰기 ing.
흠,
쓰ing, 쉬엄 쉬엄 ,,,
그래도,제깐 싸가지 파악은 하는군



,,,,,,,,,,,,,,,,,,,,,,,,,,,,,,,,,,,,,,,,,,,,,,,,,,,





내 진찌를 이야기 할까,
그렇게 세상이 우습냐,만만하냐,그렇치 않타네
많이있지 그 중 한가지만 이야기 하지
누구를 위해서 보다 내 영혼 속에 꽈아악 박흰 못을 빼기 위해

자살을 할 수 밖에 없다는 판단이 섯을 때 부터
진짜 인생고민이 시작되지
세상에 이런 지대한 프로젝트가 어디 있겠는가
자기자신이 스스로 혼자 살인을 기획하고 실행""까지 해야하는
그 중에 가장 우선된 선택이 어떻게 How to and how it

모던 일이 다 그러하듯 어떻게와 무엇으로 가 중요하잖은가
이 껀도 그렇드라고

약이냐 아님 도구냐 부터로 시작하여 고민을 하기 시작하지
그리고 어디에서 장소까지
이와에 죽는것 좀 근사한 곳에서 죽고 싶은것이 인간이란 생각을 혀

약이면 어떤 약을 어떻게 구입하고 얼마만큼
도구를 고민하던 중에 우선 생각나는 것이 칼이였어 칼로 목을 따는 방법을 고민하든 중 가위눌린 꿈을 꾸지

이건 안돼겠다 나와 궁합이 맞지를 않는군
그럼 전기줄 찿으니 보이지 않아 마침 빨래줄 남을 것이 있어 그것을
근처 다리및으로 가져 가니 아마 가로등 배선 파이프 같은 것이 보여
걸쳐 메어 두었어 ,만반에 준비를 갖춰 놓고 매일 그 밑에 가서 집에서 가져간 안주와 막걸리 두병 사가지고
유서를 쓰기 시작했지

유서
정말 처음에는 장문을 쓰지 그러나 나중에는 죽는넘이 뭔 그리 할말이 많아 간단하게 최소한 간단하게
가는 넘은 주머니도 없이 가는 것이다 .뭔 미련 둬 죽는넘은 미련 가지면 못죽는다는 생각에 아주 간단하게 두줄의 글을 쓰지

적당히 줄을 맞추고
밑에 삐걱거리는 의자를 놓고 목에 줄을 목에 걸었지
이제 의자를 발로 차면 되
그 순간 개 잡을 때 개가 목줄에 걸려 팔딱되는 모습이 확 들이닥치는 거이였어 .정말 못 죽겠드라고
주머니에 관짝 값이라도 보태라도 몇푼있던것 풀어
그래서 내려와 또 막걸리 한병 더 시켜 먹고 정말 창자가 끓어 질 만큼 울었어

이와 유사한 자살시도를 몇차레 하면서
좀 멋찌게 죽는 방법을 찿으러 다니는 것이였어
내 평생을 남들은 인정하지 않지만 그래도 버팅긴것은
'특허를 내어 발명/실용신안으로 인생 뒤집어 보겠다'는 생각으로 살은 넘이 죽는 것도 최후의 아이디어 맨 답게 죽자며 이런 저런 지랄을 하는것이 였어 그중에는 나무 가지를 줄로 긇어 내려 양궁의 후손답게 활을 만들어
목을 걸어 날려 보면 어떨까를 실행해 보았지만 그것도 마지막에는 안되더군
에드벌륜에 목을 닳아 하늘에 날아가면서 죽자는 생각
보신각 종속에 목을 메달수는 없을까고 보신각 앞에서 참 많은 시간을 보냈지


................................





울 엄마와 함께하는
울 영혼의 집은 역시 자연이다.
대문으로 돈이 들어오니
시벗은 눈치껏 뒷문으로 도망을 갔네


먹고 싶은 것 먹고
가고 실은 곳 가서
카드에 바람 빠지고 주머니 짤랑되면
내 시벗은 우주를 한바퀴 돌아
시어들을 한보따리 싸 들고
대문으로 다시 돌아온다오

나는 그냥 찬란하게 텅빈 상다리 펴고
받아 쓰기 준비하면
알아서 주절 되시니
남들은 그것을 poet 시라고 한다네

난 그저 받아 쓰기 한것 같은데
그것 그렇고
랩이란게 그것 우스운게 아니네
나이 들면
인체 구조상 불가한 것이 구만요

전략은 안되도 좋고, 되면 더 좋고
도구는 우선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 부터
팝송은 럽 포션 넘버 나인
뭐,이참에
쌈빡한 짱께쏭 견들이면 좋을 것 같은데

근데 분수에 넘치게 찰이 있는데
별로 행복하지를 않다
배만 부르고 담배만 더 늘었다


울 엄께서 왈 하신다
기도는 매사愛에
돈은 적땅, 일은 열씸, 잠은 쿨쿨.
생은 팔자되로 살아라 그게 최고다



....................................





말로써 행동을 만들지 않고
행동으로 말할 수 있을 때까지
나는 혼자가 되리라.



아주 깊은 산속 움막에 촛불을 키고
성경과 좋은 시집들을 읽고 싶다
한줄 일고 한잔하고
한잔하고 한줄 읽고 창밖보고
좀 얼큰하며 밖을 거닐고
과거도 미래도 다 떨치고
의무도 책임도 자존심도 다 버리고
고프면 먹고 졸리면 자고
싸고 싶어면 싸고
시간을 탕진한 죄를 지어 꾸지람을 들어도
죄도 일단은 살고 나야 죄갑을 치르지

지치면 푹 익은 과일안주에 곡주를
허기진 반주로 삼아가며
자고 읽고 기도하고 그리하여
때가 되면 하산의 명이 떨어지면
하산 하면 알아서 할 것이다.
정신 없이 가버린 시간들
그냥 세상과 인생을 체울 방법 중
이것이 최고 다란 생각이다.






교수님.
아는 사람은 알것입니다. 글쓰기가 만만찮다는 것을 만사가 그렇치만
한번 혼을 쏫듯이 쓰고 나면 조금 되는 것 같아 이되로면 그 벨이 있는 곳 까지 도달 할 것 같은 착각에 빠졌다가 .....

그 시혼에 불이 산불 되였으면 좋으련만 또 시들하네요

뭔 팔짜인지 칭찬을 들어면 꽉 막혀 여
그냥 쌍판떼기 뜨거워 져야 더 힘이 나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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