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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존중하며 화합과 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작업중 in 글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5 09:06
조회
5
"ㅁ 그 가래마져도 다시혀로 딱아주고 싶다-
찬란한 성공의 혀로 -어너 것이 제목과 궁합이 맞는지 선택

ㅁ{그 가래 마져 도]에서 ""도""를 빼는 것이 맞다 .완성글 일 수록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시골을 짜 엑기스 뚝뚝 떨어서 영혼의 멜로디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시인의 진정한 목표요 자존감이 아닐 까. 최소한 땀과 피를 짜는 인고의 흔적은 보여야 하지 않는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늘의 화두는 이 시구에 대하여 -sentans and titlle의 어울리는 조합
문제 -치열하게 고민해야 할 선택/지금껏의 어영 부영이 아닌 이제부터는 치열하게

이제 습작시가 아니다/영혼의 피를/마지막 진엑기스 짜 내야 한다. 치열하게
단어의 조합이 춤을 춰야 한다. 우주의 멜로디에 /그리하여 천재와 영웅이 고개를 끄덕이고
범인돌의 영혼속에 좋은 술 안주감이 될 조합/속물들 까지도 그런데로 꽤 괜찮아 보일
내 20년의 진정한 알곡을 생산하는 마지막 순간들이다. 지져분 떨면 그것이 죽음이다.
치열하게 치열하게 하늘이 감동하게 구름과 햇빛이 부르스을 /비와 바람이 지루박을
남과 북의 민족얼이 탈춤을 /아 ,그 조합을 .............




,,,,,,,,,,,,,,,,,,,,,,,,,,,,,,,,,

불편을 사랑하여
새로운 이기,그리고 제도,사상을 싹 튀우듯

이 외로움
각박함
천대
시간이 노예가 되여도
숨쉬듯 사랑하여 시간을 초월하여

저 높고 거룩한 이가 찬란하게
우리를 사랑하여 마스크를 주듯이




좌절의 계곡에도 샘물은 있노라
찿아러 구하라 헤메어라 `
그대의 높은 하늘은 그대를 사랑하니
그에 심판을 겸허히 받아 들여
회개의 속삭임에 엄숙하라
머지않아 찬란한 빛이 비추리


이 철창없는 감옥
이 끝이 보이지 않는 병고
이게 어찌 삶이라 하겠는가
차라리 모던 것을 포기하고 말 찰라
그를 능가하게 지독하게 사랑하여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하여
그의 윙크 그의 감동을 쟁취하는 것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잡초



여기 저기 없는데가 없구나
키는 쬐끔한 것들이
벗님들의 생존 영역이 엄청나구만

님들이 뒤집히면
하늘도
바다도 뒤집혀 지겠네
몽땅 뒤집어 지겠네


어디가면 못살겠냐
어떠한들 못 견딜까
다 굶어 죽는다고
그래도
잡초는 자라겠지
운명은 제천이라, 맞꾼


.......................................................



하면 되더라
안하니까 안돼지
해 보면
생각 보다 더 훌륭한 능력이 내속에 있드라


불편을 사랑하라 만사가 해결 된다.
이 말 한마디
이 거룩한 속삭임이 나를 살렸다.

행동하기는 어렵다
습관되기는 긴긴 시간이 필요하고
내 몸과 영혼 속에 체화되는 것은
참 참 어렵다 .
어제가는 자신이 안다
불편을 이기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게 됨을
불편 속에 모던 행복이 있다는 것을

불편은 행복의 껍데기
밤껍데기 벋기지 않고 고소한 밤을 먹을 수 없다.



....................................................

ㅁ영화가 죽어가는 시대에 영화를
ㅁ 시가 죽어가는 시대에 시를
시가 절대 필요 없을 것 같은 곳에 시를
인문학이 전혀 먹혀 들지 않을 곳에 인문학을

,,,,,,,,,,,,,,,,,,,,,,,,,,,,,,,,,,,,,,,,,,,,,,,,,,,,


사막에 왜 오아시스가 필요해
북극에 사막을

거룩하고 찬란한 교훈


거칠게 몰아친 한때의 바람이였나

가난
그거 그냥 생활이 좀 불편 할 뿐이야
불편
그냥 좀 번거럽구만
뭐 좀 산빡한 방법이 없나
굳 아이디어를 잡을 찬스네
ㅁ 불편을 사랑해

아파
매일 건강하면 건방져져 세상이
고통의 신비
그 신비한 체험을 할수 있는 기회가 왔군
어디 한번 아파 보슈
인명은 제천이라 죽이지만 마슈

고민꺼리
그냥 뭐던 혀
좋아 하는 일을 계속혀 지금의 나처럼
고민 찬스타임을 주지마
죽기 살기로 쓰고 조립하고
미친넘 처럼 올리고
주머니 돈있어면 통빡제지 말고 사 먹고
잠오면 푸우욱 자면 나

내일 꺼리는 내일에 맏겨
오늘도 못하는 주제에 뭔 내일까지
오늘도 당장 코앞 꺼리만 혀
쓰레기 눈에 거슬리면 치우고
담배피고 싶으면 피고 ..

돈문제
건강문제
고민꺼리 문제
당장 코앞에 꺼리 문제 이것 빼면 뭐 있어
뭐 그런데로 순간순간 그런데로 행복이지

노숙의 특권을 최대한 살려
주어지는 되로 감사하며 살겠노라 하고
맘 먹어면 그런데로 지낼만 혀
노숙20년에 더득한 찬란하고 거룩한 교훈이지


참 중요한 걸 빠트렸네
여지껏의 그깐 욕심 깡그리 버리고
기도로 거룩한 피를 최대한 뽑아네 최대한



불편을 사랑하면 모던 것이 바뀐다네
절망도 좌절도
그냥
불편한 정도네 정도로 강등을 시켜버려



행복해 지는 법
불행을 불편으로 강등시켜 받아들여 보자

가난을 벋어나는 능력
그냥 쫌 불편하네
뭐 그런데로 살만하네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쌩밤을 까며



너는 그렇게
나는 이렇게
쌩밤을 까는 우린
입만 있고 혀가 없어
밤만 먹고 말을 할 수 없는 우린
이 땅에서 누구인가 우리는


알 몸을 갑옷을 감고 모자라
집을 온통 악발가시로 덮은
그대는 결코 할 말이 없는가
쌩밤만 까면 이유가 풀리는 가


뭐가 신이나
쌩밤을 까는 이 놈 좀 보오
제 깐에 뭔가 하다고 하는
짓꺼리가 가소롭 잖쏘

방도 없고 님도 없고 돈도 없고
피씨타임까지 앵꼬라
월광 아래 갈 찬바람
낙엽들의 외마디 아우성들 들어며
혹시나 행여나 왕초를 쪼이며
주머니 속 동전 몇닢 만지작 만지작

기어코 간다
기필코 가고야 만다
우린 간다오 그래도 숨을 쉬는 내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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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edepity우연한 발견




이처럼 그의 학문과 사상은 프랑스 사회의 제도적 모순과 권력지배에 대한 저항정신으로부터 출발한 것이다. 일찍이 부르디외 스스로도 자신의 학문은 사회투쟁을 위한 도구라고 말하기도 했는데, 이러한 점에서 그는 종종 사르트르와 비교되곤 한다. 왜냐하면 두 사람 모두 그저 상아탑에 묻힌 채 학자로서 진리를 찾는 일에 열중하기보다는 지식인으로서 사회의 병리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하고자 했기 때문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생애 (피에르 부르디외와 한국사회, 2004. 3. 30., 홍성민)



번째는 학문의 임무는 진리를 추구하는 것이라기보다는 사회적 불평등과 모순을 들추어내고, 현실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투쟁의 무기와 같다는 생각을 갖게 만든 점이다.




사실 지식을 대하는 이러한 현실주의적 경향은 부르디외에게서 뿐만 아니라 1960년대를 풍미했던 이른바 반이성주의적 계열의 학자들, 예를 들면 푸코(Michel Paul Foucault), 데리다(Jacques Derrida) 혹은 리오따르(J.F. Lyotar)와 같은 사람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제1기 : 알제리에서의 경험 (피에르 부르디외와 한국사회, 2004. 3. 30., 홍성민)



고대사회가 인간이 좋은 삶(good life)을 영위하는 데 관심을 집중했다면, 근대사회에 이르러서는 인간의 이성적 능력을 바탕으로 한 정의로운 삶(just life)을 추구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

노숙인은 돈이 절대 돈이 필요한 존재이다ㅣ
그러기에 돈이 생기면 그날이 괘똔 찿는 날 아님 양키 지갑준는 날
비노숙인들은 적금 타는 날 ,뭔가 좀 싼빡한 즐거움을 찿지 않겠는가
노숙인도 똑 같다. 디에이에는 좀 괞찮은 피씨방을 가고 괞찮은 음식을 먹는다.
너무 자연스러운 일이다. 돈이 없다 뿐이지 똑 같다. 오늘은 디데이.적금 타는날
대한민국 화이팅!



.............................

ㅁ 광고에는 광고주의 생각이 그대로 반영된다.

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



ㅁ 좋은 산문시 검색
ㅁ 랩이란 무엇이며 방법은 그리고 실체
ㅁ 양이 좀 버거운데...시간이 답이네 ,생각없이 글올리는 분 아니시고 ,최소한 글에서 만큼은
나의 진정한 스승님이다.
ㅁ 참 이상타 아파서 못 견딜 때 뜸하시다 .이제 좀 괜찮타 싶으면 꼭 방문글 올리시네
아품중에 북콘 참여비로 그리고 주위의 찔럼쩐으로 잘 넘겼다. 다 덕분이다.
어떻게든 갚아야 한다. 세상에 도움은 못 줘도 빗을 지고 가랴 ,썩어도 준치고 ,가을 준치라
그리도안동 권씨 가문의 핏줄인데 ,,,


ㅁ 음풍농월 읊은 시인/힐난이었다.


ㅁ 봄멸치 가을 전어 국민생선 고등어
울엄마 생선구이는 자반/ 생선국은 오징어국
찌게는 칼치찌게 겹들임은 비지찌게
울아빠 생선안주 아무거나 몽땅 다
울 아빠 안주노래 아빠소도 얼룩소 아빠닮았네


밤 바다에 진주알이 한방울 떨어졌다.
내 영혼의 바다는 한 방울 만큼
파도에 파도는 출렁일 것이다.

좋아하는 짓도 한껏 뛰어 놀다 보니 좀 지치는 듯 할 쯤,
내 영혼의 동굴 속을 헤메일 때 거룩한 분의 인도로 성프를 만낮고
그곳에서 ""시는 어떻게 쓰나요""란 아주 평범한 케션에
왈 ""많이 메니 쓰세요""너무 당연한 말씀으로 날 미치게 만든분
이 지겹게 좋아하는 짓'을 스파크한 분이 또 한 메세지
오늘 꽝꽝꽝 꽝 '운명의 노크'를 하신다.





왈분의 어록으로 등록하여 간직하리라.
어록:등 록 일 2020-11-21


북콘서트를 전후해 시혼에 다시 불이 붙은 권 시인님!
매일 게시판에 시어가 팔딱팔딱 뜁니다.

<그렇다 지금은> <어찌보면 간단한> 두 시편은 힙합 랩 가사로도
손색이 없겠다 싶더군요. 한 번 이 시를 가사로 해 랩을 시도해보세요.
권 샘에게 새로운 시창이 열릴 것 같은 생각이 번쩍 들었답니다.

해서 말인데요. 권 시인님! 선생님의 일상 이야기를 '산문시'로 담아 보세요.
권 샘이 아직 시도해 보지 않은 시 형식이니, 새로운 도전으로
글쓰기 열정의 순도가 더욱 높아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파장계는 여전히 ing. 저는 권 시인님의 영원한 독자입니다.



이,
갑자기 들어 닥친 한방울 파도는 내 영혼을 두들겨 깨운다. 성프 졸업후
나의 인문학 지하수론을 업시키기 위한 ""대통물 긇어 올리기 위한 마중물""로서의
장구치고 징두드리는 '두드림활동과 인문학관련 책읽기' 그리고 '지하철 시와 좋은글 읽기'
중 나의 영혼을 찡하게 울린 글들을 ""나만의 고유표현 형식""으로 ""운명 바꾸기 위한 습관 재 창조메이딩""하기
시간들이였다.

srandipidy 우연한 발견* 부드디외의 아비튜스 문화계급의 사회* 니체/요한 하우징하/노베르트 볼츠의""놀이하는 인간 호모 루덴스""의 하두가
그간""시간탕진을 벗어나기""위한 하두의 고민들로 체워진 시간이였다.{책을 읽은 것이 아니고,네이버 산책으로 대충}

앞뒤가 뒷썩인 말을 하나 하고 넘어야 이야기 될 것 같다.
모두가 사연이 있듯이 ""이차저차 이리저리하여""노숙인이 되였다.
노숙인이 되여 방황할 아이엠 아파 당시 정말 많은 노숙자들이 '무료급식/지하도/공원등등 어디던 버글버글 했다.""아!이 많은 사람들""
국가 부도란 전대미문의 '대한민국 건국후 2대 사건'에서 내가 헤쳐 나갈 방법이 몽땅 불가능으로 여겨졌다.그래도, 절망과 좌절로
헤메일 것인가.희망의 무덤이라도 팔 것인가의 선택 뿐이였다.{이것만도 삼년 석달 열흘 세시간 십분깜이다)


그리고,요즘 네이버셈 읽기중
누구의 시어인지 ""인간에게 주어진 최고의 의무는 ""거대한 불가능에 도전""이란 글이 내 영감의 핏줄을 울렸다.

또 낙동강 오리알
ENFP 잔다르크형 인간
생뚱맞은 말
ㅁ 뚱한 의문 실은 엉뚱배
찌질한 강물 위
낙동강 오리알 되여
혼밥 밥상머리 눈물 훌쩍이듯
지혼자 질퍽이며 기어 오른다.



저승문에 기대여



문을 두드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또 망설인다.
밥냄비 식었지만 긇이던 누룽지 냄세가 구수하다.
먹고 두드려 들고 두드려 또 망설이며 핑개꺼릴 궁리하다
또 한날 찍고 또 한날로 넘어 간다.
이렇게 10년에 10년을 하여 바야흘러 20년


저승사자 허락하면 돌아 오지 못한다.
하는 척이나 하며 시간이나 보내자
그럼 문에 기디고 벽을 두드리자
꽤 괜찮은 생각이다. 이런 넘이 왜 죽어

절대 불가의 벽도
두드리고 두드리고 또 두드리니
금이가고 구멍생겨 빛이들어가
한줄의 빛이 강처럼 주욱 펼쳐 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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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ye is one of the most delicate organs of the body. 예문 발음듣기 반복듣기

눈은 신체에서 가장 연약한 기관 중 하나이다.




a flock of children / reporters 예문 발음듣기 반복듣기

아이들/기자들 무리

They came in flocks to see the procession. 예문 발음듣기 반복듣기

그들은 그 행렬을 보려고 무리 지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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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좋은 산문시 검색
ㅁ 랩이란 무엇이며 방법은 그리고 실체
ㅁ 양이 좀 버거운데...시간이 답이네 ,생각없이 글올리는 분 아니시고 ,최소한 글에서 만큼은
나의 진정한 스승님이다.
ㅁ 참 이상타 아파서 못 견딜 때 뜸하시다 .이제 좀 괜찮타 싶으면 꼭 방문글 올리시네
아품중에 북콘 참여비로 그리고 주위의 찔럼쩐으로 잘 넘겼다. 다 덕분이다.
어떻게든 갚아야 한다. 세상에 도움은 못 줘도 빗을 지고 가랴 ,썩어도 준치고 ,가을 준치라
그리도안동 권씨 가문의 핏줄인데 ,,,


ㅁ 음풍농월 읊은 시인/힐난이었다.


ㅁ 봄멸치 가을 전어 국민생선 고등어
울엄마 생선구이는 자반/ 생선국은 오징어국
찌게는 칼치찌게 겹들임은 비지찌게
울아빠 생선안주 아무거나 몽땅 다
울 아빠 안주노래 아빠소도 얼룩소 아빠닮았네


밤 바다에 진주알이 한방울 떨어졌다.
내 영혼의 바다는 한 방울 만큼
파도에 파도는 출렁일 것이다.

좋아하는 짓도 한껏 뛰어 놀다 보니 좀 지치는 듯 할 쯤,
내 영혼의 동굴 속을 헤메일 때 거룩한 분의 인도로 성프를 만낮고
그곳에서 ""시는 어떻게 쓰나요""란 아주 평범한 케션에
왈 ""많이 메니 쓰세요""너무 당연한 말씀으로 날 미치게 만든분
이 지겹게 좋아하는 짓'을 스파크한 분이 또 한 메세지
오늘 꽝꽝꽝 꽝 '운명의 노크'를 하신다.





왈분의 어록으로 등록하여 간직하리라.
어록:등 록 일 2020-11-21


북콘서트를 전후해 시혼에 다시 불이 붙은 권 시인님!
매일 게시판에 시어가 팔딱팔딱 뜁니다.

<그렇다 지금은> <어찌보면 간단한> 두 시편은 힙합 랩 가사로도
손색이 없겠다 싶더군요. 한 번 이 시를 가사로 해 랩을 시도해보세요.
권 샘에게 새로운 시창이 열릴 것 같은 생각이 번쩍 들었답니다.

해서 말인데요. 권 시인님! 선생님의 일상 이야기를 '산문시'로 담아 보세요.
권 샘이 아직 시도해 보지 않은 시 형식이니, 새로운 도전으로
글쓰기 열정의 순도가 더욱 높아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파장계는 여전히 ing. 저는 권 시인님의 영원한 독자입니다.



이,
갑자기 들어 닥친 한방울 파도는 내 영혼을 두들겨 깨운다. 성프 졸업후
나의 인문학 지하수론을 업시키기 위한 ""대통물 긇어 올리기 위한 마중물""로서의
장구치고 징두드리는 '두드림활동과 인문학관련 책읽기' 그리고 '지하철 시와 좋은글 읽기'
중 나의 영혼을 찡하게 울린 글들을 ""나만의 고유표현 형식""으로 ""운명 바꾸기 위한 습관 재 창조메이딩""하기
시간들이였다.

srandipidy 우연한 발견* 부드디외의 아비튜스 문화계급의 사회* 니체/요한 하우징하/노베르트 볼츠의""놀이하는 인간 호모 루덴스""의 하두가
그간""시간탕진을 벗어나기""위한 하두의 고민들로 체워진 시간이였다.{책을 읽은 것이 아니고,네이버 산책으로 대충}

앞뒤가 뒷썩인 말을 하나 하고 넘어야 이야기 될 것 같다.
모두가 사연이 있듯이 ""이차저차 이리저리하여""노숙인이 되였다.
노숙인이 되여 방황할 아이엠 아파 당시 정말 많은 노숙자들이 '무료급식/지하도/공원등등 어디던 버글버글 했다.""아!이 많은 사람들""
국가 부도란 전대미문의 '대한민국 건국후 2대 사건'에서 내가 헤쳐 나갈 방법이 몽땅 불가능으로 여겨졌다.그래도, 절망과 좌절로
헤메일 것인가.희망의 무덤이라도 팔 것인가의 선택 뿐이였다.{이것만도 삼년 석달 열흘 세시간 십분깜이다)


그리고,요즘 네이버셈 읽기중
누구의 시어인지 ""인간에게 주어진 최고의 의무는 ""거대한 불가능에 도전""이란 글이 내 영감의 핏줄을 울렸다.

또 낙동강 오리알
ENFP 잔다르크형 인간
생뚱맞은 말
ㅁ 뚱한 의문 실은 엉뚱배
찌질한 강물 위
낙동강 오리알 되여
혼밥 밥상머리 눈물 훌쩍이듯
지혼자 질퍽이며 기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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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콘서트를 전후해 시혼에 다시 불이 붙은 권 시인님!
매일 게시판에 시어가 팔딱팔딱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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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색이 없겠다 싶더군요. 한 번 이 시를 가사로 해 랩을 시도해보세요.
권 샘에게 새로운 시창이 열릴 것 같은 생각이 번쩍 들었답니다.

해서 말인데요. 권 시인님! 선생님의 일상 이야기를 '산문시'로 담아 보세요.
권 샘이 아직 시도해 보지 않은 시 형식이니, 새로운 도전으로
글쓰기 열정의 순도가 더욱 높아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파장계는 여전히 ing. 저는 권 시인님의 영원한 독자입니다.




어너 족속의 앙칼진 날카로움이냐
저 푸른 이마에 돋은 눈총들
함부로 태클을 걸지 말라며
가당치않게 쫙 째려 본다
어떤 자식의 이빨이냐
한 성깔 하겠네
어떤 년놈의 발톱이냐
그냥은 안 죽겠네


어디 내 던져놔도
기여코 살아 날 넘들이군
그래서,
백년에 한번은 꽃이 핀다네
그리하여
반만년 지겹게 버팅겨 온다네


저 새파란 혀바닥에 돋아난 날카로움으로
한말씀 하소서
그 날카로운 생존의 지혜로 우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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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라밥

회복의 신호탄인가
승리한 전령의 외침인가
드디어
라밥을 맛찌게 먹는다.

몇일째 계속된 진통이 서시히 사라진다

세걔
자구촌 주민 심심후 식량

저승문에 기대여



문을 두드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또 망설인다.
밥냄비 식었지만 긇이던 누룽지 냄세가 구수하다.
먹고 두드려 들고 두드려 또 망설이며 핑개꺼릴 궁리하다
또 한날 찍고 또 한날로 넘어 간다.
이렇게 10년에 10년을 하여 바야흘러 20년


저승사자 허락하면 돌아 오지 못한다.
하는 척이나 하며 시간이나 보내자
그럼 문에 기디고 벽을 두드리자
꽤 괜찮은 생각이다. 이런 넘이 왜 죽어

절대 불가의 벽도
두드리고 두드리고 또 두드리니
금이가고 구멍생겨 빛이들어가
한줄의 빛이 강처럼 주욱 펼쳐 지네




국제 외교란 공갈대 공갈
공동번영/협력
말뿐 속은 공갈대 공갈
힘있으면 밀고
힘없으면 밀리고 그것 뿐

동맹
거것 껍데기 된지 오래 되였음
꿈깨
자유 무역
아직도 꿈꾸냐
말만 자유
자유를 위장한 경제 점령지

넷망
영혼마져 점령 당할수 있다 꿈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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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이제 10년의 습작의 내공의 결과물을 ....시 보다 더한 것은 오로지 내 정신이다.
시야 쓰면 되고 다른 이도 할 수 있지만 /파장은 아니다 /앞으로 어떤 돌발상황
복병이 숨어 있고 /더 나가면 국가 차원에 전략적 모략의 폭풍이 불 것이 분명하다
의현하게 대처 할 영혼의 은장도은 죽어도 꽉 쥐고는 있어야 한다.

주변분들을 믿지만 절대 관계는 아니다. 오직 믿을 것은 ""님과 나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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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불가능에 도전



어느이의 글에서


Who did saying,
Boys and girls ambitions,
whoever's word of poet


man of thought

It's only a challenge to
the impossible.
The only solution is to
challenge a huge impossibility.


생각이 있는자

불가능에 도전만이 의무라고
거대한 불가능에 도전 만이 해결책이라고





어느 누구의 시어 인가
거대한 불가능에 도전만이


첨단 구술 공장국


혁신 기술 연구 실험국




세계의 무대 위에


쇼윈도의 움직이는 마네킹


거불도라 불러줘

The eye is one of the most delicate organs of the body. 예문 발음듣기 반복듣기

눈은 신체에서 가장 연약한 기관 중 하나이다.




a flock of children / reporters 예문 발음듣기 반복듣기

아이들/기자들 무리

They came in flocks to see the procession. 예문 발음듣기 반복듣기

그들은 그 행렬을 보려고 무리 지어 나왔다.




[[[[[[[[[[[[[[[[[[[[[[[[[[[[[[[[[[[[[[[[



ㅁ 좋은 산문시 검색
ㅁ 랩이란 무엇이며 방법은 그리고 실체
ㅁ 양이 좀 버거운데...시간이 답이네 ,생각없이 글올리는 분 아니시고 ,최소한 글에서 만큼은
나의 진정한 스승님이다.
ㅁ 참 이상타 아파서 못 견딜 때 뜸하시다 .이제 좀 괜찮타 싶으면 꼭 방문글 올리시네
아품중에 북콘 참여비로 그리고 주위의 찔럼쩐으로 잘 넘겼다. 다 덕분이다.
어떻게든 갚아야 한다. 세상에 도움은 못 줘도 빗을 지고 가랴 ,썩어도 준치고 ,가을 준치라
그리도안동 권씨 가문의 핏줄인데 ,,,


ㅁ 음풍농월 읊은 시인/힐난이었다.


ㅁ 봄멸치 가을 전어 국민생선 고등어
울엄마 생선구이는 자반/ 생선국은 오징어국
찌게는 칼치찌게 겹들임은 비지찌게
울아빠 생선안주 아무거나 몽땅 다
울 아빠 안주노래 아빠소도 얼룩소 아빠닮았네


밤 바다에 진주알이 한방울 떨어졌다.
내 영혼의 바다는 한 방울 만큼
파도에 파도는 출렁일 것이다.

좋아하는 짓도 한껏 뛰어 놀다 보니 좀 지치는 듯 할 쯤,
내 영혼의 동굴 속을 헤메일 때 거룩한 분의 인도로 성프를 만낮고
그곳에서 ""시는 어떻게 쓰나요""란 아주 평범한 케션에
왈 ""많이 메니 쓰세요""너무 당연한 말씀으로 날 미치게 만든분
이 지겹게 좋아하는 짓'을 스파크한 분이 또 한 메세지
오늘 꽝꽝꽝 꽝 '운명의 노크'를 하신다.





왈분의 어록으로 등록하여 간직하리라.
어록:등 록 일 2020-11-21


북콘서트를 전후해 시혼에 다시 불이 붙은 권 시인님!
매일 게시판에 시어가 팔딱팔딱 뜁니다.

<그렇다 지금은> <어찌보면 간단한> 두 시편은 힙합 랩 가사로도
손색이 없겠다 싶더군요. 한 번 이 시를 가사로 해 랩을 시도해보세요.
권 샘에게 새로운 시창이 열릴 것 같은 생각이 번쩍 들었답니다.

해서 말인데요. 권 시인님! 선생님의 일상 이야기를 '산문시'로 담아 보세요.
권 샘이 아직 시도해 보지 않은 시 형식이니, 새로운 도전으로
글쓰기 열정의 순도가 더욱 높아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파장계는 여전히 ing. 저는 권 시인님의 영원한 독자입니다.



이,
갑자기 들어 닥친 한방울 파도는 내 영혼을 두들겨 깨운다. 성프 졸업후
나의 인문학 지하수론을 업시키기 위한 ""대통물 긇어 올리기 위한 마중물""로서의
장구치고 징두드리는 '두드림활동과 인문학관련 책읽기' 그리고 '지하철 시와 좋은글 읽기'
중 나의 영혼을 찡하게 울린 글들을 ""나만의 고유표현 형식""으로 ""운명 바꾸기 위한 습관 재 창조메이딩""하기
시간들이였다.

srandipidy 우연한 발견* 부드디외의 아비튜스 문화계급의 사회* 니체/요한 하우징하/노베르트 볼츠의""놀이하는 인간 호모 루덴스""의 하두가
그간""시간탕진을 벗어나기""위한 하두의 고민들로 체워진 시간이였다.{책을 읽은 것이 아니고,네이버 산책으로 대충}

앞뒤가 뒷썩인 말을 하나 하고 넘어야 이야기 될 것 같다.
모두가 사연이 있듯이 ""이차저차 이리저리하여""노숙인이 되였다.
노숙인이 되여 방황할 아이엠 아파 당시 정말 많은 노숙자들이 '무료급식/지하도/공원등등 어디던 버글버글 했다.""아!이 많은 사람들""
국가 부도란 전대미문의 '대한민국 건국후 2대 사건'에서 내가 헤쳐 나갈 방법이 몽땅 불가능으로 여겨졌다.그래도, 절망과 좌절로
헤메일 것인가.희망의 무덤이라도 팔 것인가의 선택 뿐이였다.{이것만도 삼년 석달 열흘 세시간 십분깜이다)


그리고,요즘 네이버셈 읽기중
누구의 시어인지 ""인간에게 주어진 최고의 의무는 ""거대한 불가능에 도전""이란 글이 내 영감의 핏줄을 울렸다.

또 낙동강 오리알
ENFP 잔다르크형 인간
생뚱맞은 말
ㅁ 뚱한 의문 실은 엉뚱배
찌질한 강물 위
낙동강 오리알 되여
혼밥 밥상머리 눈물 훌쩍이듯
지혼자 질퍽이며 기어 오른다.


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


북콘서트를 전후해 시혼에 다시 불이 붙은 권 시인님!
매일 게시판에 시어가 팔딱팔딱 뜁니다.

<그렇다 지금은> <어찌보면 간단한> 두 시편은 힙합 랩 가사로도
손색이 없겠다 싶더군요. 한 번 이 시를 가사로 해 랩을 시도해보세요.
권 샘에게 새로운 시창이 열릴 것 같은 생각이 번쩍 들었답니다.

해서 말인데요. 권 시인님! 선생님의 일상 이야기를 '산문시'로 담아 보세요.
권 샘이 아직 시도해 보지 않은 시 형식이니, 새로운 도전으로
글쓰기 열정의 순도가 더욱 높아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파장계는 여전히 ing. 저는 권 시인님의 영원한 독자입니다.




어너 족속의 앙칼진 날카로움이냐
저 푸른 이마에 돋은 눈총들
함부로 태클을 걸지 말라며
가당치않게 쫙 째려 본다
어떤 자식의 이빨이냐
한 성깔 하겠네
어떤 년놈의 발톱이냐
그냥은 안 죽겠네


어디 내 던져놔도
기여코 살아 날 넘들이군
그래서,
백년에 한번은 꽃이 핀다네
그리하여
반만년 지겹게 버팅겨 온다네


저 새파란 혀바닥에 돋아난 날카로움으로
한말씀 하소서
그 날카로운 생존의 지혜로 우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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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라밥

회복의 신호탄인가
승리한 전령의 외침인가
드디어
라밥을 맛찌게 먹는다.

몇일째 계속된 진통이 서시히 사라진다

세걔
자구촌 주민 심심후 식량

저승문에 기대여



문을 두드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또 망설인다.
밥냄비 식었지만 긇이던 누룽지 냄세가 구수하다.
먹고 두드려 들고 두드려 또 망설이며 핑개꺼릴 궁리하다
또 한날 찍고 또 한날로 넘어 간다.
이렇게 10년에 10년을 하여 바야흘러 20년


저승사자 허락하면 돌아 오지 못한다.
하는 척이나 하며 시간이나 보내자
그럼 문에 기디고 벽을 두드리자
꽤 괜찮은 생각이다. 이런 넘이 왜 죽어

절대 불가의 벽도
두드리고 두드리고 또 두드리니
금이가고 구멍생겨 빛이들어가
한줄의 빛이 강처럼 주욱 펼쳐 지네




국제 외교란 공갈대 공갈
공동번영/협력
말뿐 속은 공갈대 공갈
힘있으면 밀고
힘없으면 밀리고 그것 뿐

동맹
거것 껍데기 된지 오래 되였음
꿈깨
자유 무역
아직도 꿈꾸냐
말만 자유
자유를 위장한 경제 점령지

넷망
영혼마져 점령 당할수 있다 꿈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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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불가능에 도전



어느이의 글에서


Who did saying,
Boys and girls ambitions,
whoever's word of poet


man of thought

It's only a challenge to
the impossible.
The only solution is to
challenge a huge impossibility.


생각이 있는자

불가능에 도전만이 의무라고
거대한 불가능에 도전 만이 해결책이라고





어느 누구의 시어 인가
거대한 불가능에 도전만이


첨단 구술 공장국


혁신 기술 연구 실험국




세계의 무대 위에


쇼윈도의 움직이는 마네킹


거불도라 불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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