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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 -완 - 권일혁

작성자
다시서기
작성일
2020-12-15 09:07
조회
6
"난파한 거울이 처참이 말한다
차라리 눈을 감고
그대 회개의 거울에
영혼의 뼈로 그려봄은 어떠냐고


더듬거리며 들어 갈 수록
과연 만화 같군
절대 시인이 될 수 없는
차라리 코메디 같은 이야기


뭐야,기도란 운명이란
그 모두가 기름 부은 길
질퍽이며 여기 까지 왔네
거룩스레 왔네 찬란하게


과연 이러했던가
거짓 같은 의아함
쓰다가 포기한 첫번째 시
아,그 마지막 한줄

이 역전에 한 줄을 뭐라 체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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